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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8일차 9/12일_이탈리아 보르미오 → Prad am Stilfser Joch 오늘은 이번 알프스산맥 횡단라이딩의 가장 큰 이벤트 중의 하나인 스텔비오 패스를 오르는 날이다.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7일차 9/11일_이탈리아 리비뇨 → 보르미오 어제에 이어서 오늘 하루 시작하는 날씨가 맑다. 이틀 연속으로 기분이 좋다. . . 조식을 먹으로 아침 7시20분 기상완료. 이곳 호텔의 대부분 조식은 7:30분에 시작한다. 딱 1곳만 7시인 곳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7:30분이다. . . 숙소를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6일차 9/10일_스위스 생모리츠 → 이탈리아 리비뇨 라이딩하는 3일째지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비를 맞았다. 오늘은 비가 안오기를 바라면서.. . . 호스텔에서 제공되는 조식. 맛은 딱 예상하는 그대로이고, 배를 채우기 위해 먹는 수준이다. . . 구름이 있긴 했지만, 일단 맑은 날씨로 시작하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5일차 9/9일_스위스 사보닌 → 생모리츠 전날의 라이딩은 비가와서 고생했지만, 감기가 걸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허벅지 근육통이 약간 있긴 했지만, 라이딩하는데는 지장이 없는 수준이다. . .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서는데, 오늘도 날씨가 매우 흐리다. 날씨 요정은 오늘도 도와주지 않는다. 투덜거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4일차 9/8일 : 스위스 쿠어 → 스위스 사보닌 Flix버스 안에서 자다깨다가를 반복하다가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밀라노까지 가는 버스라서 혹시나 자느라 중간에 못 내리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의외로 멀쩡한 정신으로 이 곳 쿠어 기차역에 무사히 잘 내렸다. . . 이제 드디어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3일차 9/7일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스위스 쿠어 [버스 이동] 오늘은 라이딩 출발지인 스위스 쿠어(Chur)로 이동하는 날이다. 자그레브 출발 - 오스트리아 빈 경유 - 체코 프라하 환승 - 독일 뮌헨을 경유하여 스위스 쿠어까지 21시간의 Flixbus 대장정에 나선다. 자전거를 실릴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2일차 9/6일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시내 시차 적응 차원 + 처음방문하는 도시이므로 하루 관광을 나서보기로 한다. . . 여유있게 기상하여 자그레브 시내 투어를 나서본다. . . 자그레브에서 가장 유명한 자그레브 대성당은 공사로 인하여 아예 출입조차 할 수 없었다. 보통 외관은 공사하더라도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일차 9/5일 : 대한민국 인천공항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가장 설레인다는 여행 첫 날, 비행기 타러 가는 날이다. 인천공항에는 자전거 포장 서비스가 따로 있어서 분해하지 않고 통째로 콜밴에다가 싣고 왔다. 콜밴 비용에다가 한진택배 포장 서비스 비용만해도 10만원.. ㅎㄷㄷ . . 자전거를
-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프롤로그 여행의 시작과 준비 24년 6월 말. 또 다시 자발적으로 백수가 되었다. 당장 딱히 할 일이 없으니, 또 여행이나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지난 2016년 유럽여행의 좋은 경험이 떠올라서, 몇년동안 취미생활인 자전거 라이딩을 유럽에서하고자 바로 실행에 옮겼다. 1.어디로 갈 것인가? - 유
- 동유럽 오스트리아 동유럽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도시로 아름다운 알프스산맥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촬영지인 67개작은 호수로 만들어낸 자연이 준 천에의 선물 알프스의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