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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승 레전드’ 양현종의 ‘미래 레전드’ 안우진 향한 찬사 “마냥 공만 빠른 투수 아냐, 정말 많이 성장했어”
[스포츠동아=강산 기자]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발투수다. 통산 191승을 거둬 송진우(210승)에 이어 KBO 역대 2번째 200승까지 9승만 남겼다. 세월이 흘러 스피드가 떨어져도 투구 패턴과 템포에 변화를 주며 맞혀 잡는 관록도 일품이다. ‘2026
sports.donga.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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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6회 집중타’ 5.1이닝 버텼지만…키움 안우진, 올 시즌 개인 최다 타이 6실점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안우진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5.1이닝 동안
sports.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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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올스타전 다시 선 키움 안우진 “전반기? 아프지 않다는 것에 그저 만족해요. 잠실에서 많은 추억이 있는데 아쉽다” [KBO 올스타전 IN SEGYE]
[잠실=남정훈 기자] “예전엔 선배님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젠 후배들도 많이 생기니 신기하네요”
‘건강하기만 하면’ 국가대표 1선발감이라 불리는 안우진이 오랜만에 KBO 올스타전 나들이에 나섰다. 2022~2023년 2년 연속 올스타전에 참가했던 안우진은 3년 만에 다시 올스타전을
www.segye.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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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9㎞·그러나 3이닝 6실점’ 안우진 부진 문제없나, 설종진 키움 감독 “컨디션 난조로 조기교체, 다음 등판 지장없어”[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7)은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올 시즌 가장 좋지 않은 투구를 했다.
sports.donga.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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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NC서 방출된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공격력 보강"
구단은 "데이비슨은 다음 달 4일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선발진은 라울 알칸타라, 하영민, 안우진, 배동...
www.yonhapnewstv.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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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 10-2 완파…5년 연속 승리
허인서와 문현빈이 각각 5타수 4안타 1타점으로 펄펄 날았고,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 이도윤 역시 4타수 3안타 3타점로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나눔 투수진에서는 안우진(키움
www.donga.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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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첫해’ 전반기 돌아본 설종진 키움 감독의 다짐 “책임감 크다, 후반기는 좋은 성적 낼 것” [SD 수원 브리핑]
특히 팀 득점권 타율(0.217·10위)이 좋지 않았던 게 아쉽다”고 설명했다.전반기 키움 선발진은 라울 알칸타라를 중심으로 안우진, 하영민, 박준현, 배동현 등이 기대 이상으로 잘
sports.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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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통산 9번째 별들의 잔치 초대…2026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발표 ‘최종 명단 확정’
LG 트윈스 감독은 우강훈, 구본혁, 문성주, 송찬의(이상 LG), 류현진, 이도윤(이상 한화 이글스), 류진욱, 전사민(이상 NC 다이노스), 한준수(KIA 타이거즈), 박준현, 안우진
sports.donga.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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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영입' 키움, 또 외인 타자 2명으로 간다
키움 구단은 "선발진은 알칸타라, 하영민, 안우진, 배동현, 박준현 등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갖췄으나 공격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데이비슨의 합류로 팀 타선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www.ohmynews.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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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영입' 키움, 또 외인 타자 2명으로 간다
키움 구단은 "선발진은 알칸타라, 하영민, 안우진, 배동현, 박준현 등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갖췄으나 공격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데이비슨의 합류로 팀 타선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star.ohmynews.com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