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위기 막고 역사 썼다…유토, 히어로즈 외국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첫 타자 김영웅을 병살타로 유도하며 1점을 내주는 대신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고, 이어 구자욱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8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유토는
- “상대가 어떻게 할지 생각한다”…먼저 공부하는 똑똑한 에이스, 이유 있는 ‘K행진’ [SD 창원 인터뷰] 포심 패스트볼, 포크볼, 슬라이더, 커브 등 모든 구종을 주무기처럼 활용해 타자들을 얼어붙게 한다. 28일 창원 키움전서는 8연속 타자 삼진을 포함해 4회초까지 아웃카운트 12개를
- 스펀지 같은 신인 박지훈, 투심 추가 후 2연속 QS…KT 선발 희망으로 ‘쑥쑥’ 투심은 금세 그의 주무기로 자리 잡았다.17일 경기서 총 72구 중 51구를 투심으로 구사한 그는 6이닝 5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프로 데뷔 후 첫 QS를 작성했다.전체 아웃카운트
- 데뷔 첫 올스타 선정+두 자릿수 홀드가 눈앞인데…박정민, 관리 차원서 1군 말소 옥에 티는 볼넷이다. 7.1이닝을 투구하는 동안 6개의 볼넷을 허용했다. 28일 LG전서는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으며 볼넷 2개를 내줘 위기를 맞는 등 제구 난조를 보였다.롯데와 함께
- ‘3연속 QS까지 1아웃 남기고 교체’ 박세웅 마음 헤아린 김태형 롯데 감독 “실투 하난데…” (박)세웅이 입장서는 아쉬운 상황들이 좀 있었다”고 돌아봤다.박세웅은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까지 아웃카운트 단 1개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2회말 선취점을
- 강백호-노시환, 둘 다 밀어서 넘겼다…한화, 대포 3개 앞세워 LG 8-1로 대파 웰스는 강백호의 솔로포로 한 점을 내줬지만, 이후 남은 아웃카운트 두 개를 추가 실점 없이 잡아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완성했다. 김영우가
- ‘1이닝 7실점’ 한승혁 2군 보낸 이강철 KT 감독 “마음 추스르고 와” 준비된 선수가 (박)영현이뿐이었는데, 요즘 경기당 투구수가 많은 편이라 아웃카운트 5개를 맡기는 건 도저히 안 될 것 같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한승혁이) 아
- “많은 도움 받았는데 내 실력이 부족했다”…장현식의 반성, 그리고 반등 의지 [SD 창원 인터뷰] 만루서 급하게 등판한 장현식은 첫 타자 김한별과 승부서 스트라이크(S)존 안으로 공격적인 투구를 하며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 2~4회말은 세 타자로 이닝을 정리했다. 5회말에는 아웃카운트
- KIA, 160㎞ '파이어볼러' 무너뜨렸다!…LG 울린 광주의 밤 LG 리오스는 이날 아웃카운트 1개만 잡은 채 3안타로 3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