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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야구장] 아빠와의 마지막 야구장 아빠와 마지막 야구장. 다행인건 지류 입장권을 잘 챙겨 놓고 있었다는.. 위 입장권은 우표책에 보관했던거여서 지금까지 갖고 있는거고.. 2008년 이전의 야구표는 엄마가 다 버렸다.
- 수 년 만에 다녀 온 제주도!! 여행은 '기억'을 '추억'으로 저장하지요. (feat. 마노기 여행 가방 속 화장품 공개 드립니다 ) 제가 지난 주 수 년 만에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말이죠 아이가 훌쩍 자라나고 엄마 아빠와 여행을 그리 탐탁찮게 생각 하는 시기가 되니, 신나게 가족 여행 갈 여행 한번 가려면 엄마가 챙겨야 하는 것이 한 둘이 아니니까요.
- 가재가 노래하는 곳 (스포O) 그녀의 가족이야기 엄마가 아빠에게 두들겨 맞고 집을 나가고. 그녀의 형제들도 모두 떠났다. 아빠와 함께 살았다 친절하지 않았던 아빠는 한동안 그녀에게 조금 친절했다.
- 논산훈련소 입소 1주차 첫 통신보약 며칠 전에 할머니와 아빠와 엄마가 쓴 편지 받았고, 우표가 없어서 편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대서 눈물박스 안에 넣어 보내라고 했다.
- 여름별미 우무묵 무침 레시피,여름반찬 우무묵냉국 우뭇가사리 묵 요리 너무나 안성맞춤인 우무묵을 보자마자 반가운 맘에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다 시원하고 탱글탱글하고 새콤달콤하게 양념하여 오이와 버무려 먹음, 여름 별미로 아주 제격이다 어렸을 적, 여름내 엄마가 자주 해주셨던 음식이기도 하다 더위에 입맛 없을때 이만한게 없었다 지금은 돌아가신 우리 아빠와 나는 정말 코박고 먹었던 추억의 음식이기도~ 우뭇가사리와 우무묵 우뭇가사리 무침이라고
- 어린이 그림책 읽기 - 설탕엄마 소금아빠 제가 책 읽는 엄마가 되고 싶듯이, 책 읽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 책은 바로 설탕엄마 소금아빠 책입니다. 온통 소금으로 된 아빠와 온통 설탕으로 된 엄마가 살았어요. 소금 아빠와 설탕 엄마는 항상 다투었습니다.
- [마감] ★ 이뜰스냅 여름방학 맞이 할인 ★ 아이 시원한 여름이불 위에 배 깔고 누워 뒹굴뒹굴 아이와 동화책을 볼 때 막대 아이스크림을 보물 인양 손에 꽉 쥐고 메롱 메롱 핥아먹으며 씨익 웃는 아이 목욕 후 뽀얘진 얼굴 위로 엄마가 콕콕콕 찍어 발라주는 로션 타임 선풍기 바람 앞에서 아빠와 아이가 나란히 "아~" 하고 소리 내며 키득키득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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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끝줄 소년 2화, 변해가는 강이의 소름끼치는 표정 우수상 수상이라는 딱 적절한 수준의 입상과 동시에 강이는 세윤의 집에 다시 초대받게 되고 그 자리에서 강이는 8살 때 엄마가 집을 나갔고 대학교 입학 전까지 병든 아빠와 살다가 아빠는
- 학교는 싫지만 닭갈비는 못참지_260401 아빠, 내일은 근데 학교 가야되 닭갈비랑 스트링치즈 나오거든 엄마가 이룬이를 재우러들어가면 아빠와 하민이는 자유시간이다 보통 아파트 수영장이나 헬스장을 가는데, 요즘 수영에 재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