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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과 단둘이 떠나는 도쿄 여행 마지막 날 4일차 : 신주쿠-아사쿠사 벌써 마지막 날이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시작한 여행이 아쉬움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는구나. 숙소 주변도 기억 한편에 담아두고.... 마지막 날의 주요 목적은 돈키호테!!! 돈키호테는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지갑이 거덜나거나 아무것도 못 사거나^^ 다행이
- 엄마 전남편 아들과 이렇게 만나네.. 카이아 거버 근황 그렇다고 두 사람이 남매인건 아니구요 말 그대로 카이아 거버 입장에서는 엄마 전남편 아들과 작품에서 배우로 만난거예요ㅎㅎ 더 신기한건 두 사람의 인연이 보그까지 이어졌다는점.. 1992년
- 오사카 성에서 엄딸 할미 아들과 힘든 걷기운동이 시작된다 엄딸 할미 아들과 오사카 성에서 고자부네 뱃놀이 둥실둥실 여유롭게 즐긴다. 힘든 걷기운동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생각지도 않았다. 천수각을 뒤로하고 아들과 오사카 성을 내려가기전에 엄딸 할미는 마지막 추억을 담는다. 아쉬워하는것 같았는지 아들은 또 추억을 가득 담는다.
- 내가 아들과 다툼이(?) 안되는 이유 내가 아들과 다툼이(?) 안되는 이유 아들과 다툼이 안되는 이유는 대화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논리에서도 이제는 아들에게 딸린다 한국에서처럼 어른들 말이 법이다 어른들 말씀 하실때는 가만히 듣는 것이라고 가르쳤다면
- 월광수변공원 브런치 카페 7살 아들과 함께 하기 좋았던 오터래빗하우스 오터래빗하우스 잠봉 버터 파스타 7살 아들과 오랜만에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저번에 찜 해둔 월광수변공원 브런치 카페로 유명한 오터래빗하우스가 생각이
- 벌써 7월 )+ 사춘기 아들과 일상 친정엄마는 늘 딸래미랑 사위 손자 챙겨주시는게 일 딸래미 좋아하는 단호박에, 단호박에 콩 잔뜩 넣은 죽 그리고 매번 먹고 싶은 거 이야기하라고 ㅋㅋ 이제 아이 방학이니 친정엄마 찬스 자주 써야겠다. 엄마 늘 고마워요. 사춘기인 중1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빠 이야기는 다 잔소리로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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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찾은 중국 시안|아들과 함께한 병마용 가족여행
이번 중국 시안 출장은 조금 특별했다. 회사 업무 때문에 가는 출장이었지만, 실제 업무는 2~3일 정도면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아예 일정을 1주일 정도로 잡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와이프와 아들도 함께 가기로 했다. 사실 나와 와이프에게 시안은 처음 가보는 곳이 아니다.
- 끼니공방 아들과 즐거운주말 데이트 돈까스 진심맛집 안녕하세요. 오늘으 동천역 맛집 수지 돈까스 끼니공방에 다녀왔어요. 공방? 하니까.. 무슨 뭐 만드는 집인가.. 싶은데.. 끼니를 만드는 집이랍니다.ㅋㅋㅋ 찾아보니.. 프랜차이즈더라고요. 넘 맛있고.. 깔끔한 이런 집은 전국에서 맛볼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지요!! 카츠정식 주문시에는 밥이
- 사춘기자녀 가족소통, 중학생 아들과 함께 수지에니어그램 워크숍 나 자신과 배우자를 이해하는 첫걸음을 떼셨던 분들인데, 이번에는 중학생 아들과 함께 다시 찾아주셨습니다.
- 아들과 며느리를 위한 도가니탕 지난주의 무섭던 뉴욕 폭염이 끝나고, 오늘 하루 종일 단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아들과 며느리가 집에 왔어요. 17박 18일간 머무는 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