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내로남불 뜻 알게 된 날(Hypocritical 위선적인) 내로남불을 알게 된 날, 그리고 영어로 (Hypocritical 위선적인) 외국에 산 지 오래되어 한국어 단어가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다 그리고 새로운 말들은 그야말로 다른 나라 언어처럼 들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한국인이지만 한국어 사용을 전혀 하지 않고 살다 보니 아는 단어는 물론 한국어 어휘가 줄어들었다 그렇다고 영어를 쓰는 생활도 아니다 보니 영어
- 두바이 한인 한의원 어디든 병원은 있지만 짧은 영어로 내가 아픈곳을 상세히 설명할수 없으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신랑이 3개월간 어깨 통증으로 팔저림현상이 심했다.
- 영어 공부 기록을 위해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다 나는 말이 많은 편도 아니고 한국말도 조리 있게 잘하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1년간 전화영어를 했지만 어디 가서 영어로 말하라고 하면 못한다.
- 좀 더 나은 대화의 조건 (ft. 영화 컨택트 arrival) 오래전부터 그리고 지금도, 나는 유창하게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희망은 취업이나 사회생활에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만 시작된 것은 아니다.
- 25.2.7 영어도 못하고 한국말도 못한다는게 농담이 아니다. 영어로 떠오르는 문장이 있는데 한국말로 바꾸면 유치해진다. 생각나는 단어도 영-한 사전을 검색해서 적절한 것을 찾는다.
- AI랑 하는 영어공부 스픽 1년차 내돈내산 후기 같은 부서의 분들은 영어로 미팅을 주관할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지만 난 아니다.. 굳이 비교를 해.......
- 손해 이득 v=SEcrvp7OBuM 손해 / 이득 -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손해 / 이득 -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영어로 단어만 안다고 해서 손해와 이득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손해 와 이득 을 표현하는 방식은 내용, 맥락, 문장에 따라 다양하다.
- 【일본취업】 2년차 일기 | 드디어 나도 일하다가 울게 되는구나 보통은 영어로 대화하는데, 우리 회사 사람들도 상대방도 영어가 제1언어가 아니다 보니 얘기가 잘 안 통할 때가 있기 때문에. 그럴 때 내가 한국어로 얘기를 해야 하는…….
- 독서모임 결산ㅣ2022하반기~2023상반기 영어로 말 거는 정체불명의 남성들과 부업으로 떼 돈 벌자는 젊은 엄마들의 메시지에 질려버림) 인스타그램으로 책 친구들을 모집했다. 사실 '북클럽'은 딱 맞는 용어는 아니다.
- 리얼버라이어티의 종말 왜 때문인지 영어로 부르는게 더 익숙한 이 TV쇼의 구성은 이제 끝났다. 핵심적인 이유는 의외로 세대, 플랫폼 등의 문제가 아니다 '트랜드가 없는 것이 트랜드'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특히 30대들에게 리얼 버라이어티는 매우 '편안한' 포멧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