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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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2025년 마블 2번째 타자 썬더볼츠 아이맥스로 보고왔습니다. 간단줄거리:어벤져스가 사라진 세상에서 별난놈들만 모여서 팀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blog.naver.com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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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 군더더기 상담소
(Thunderbolts*) ★★★ 영화 , 드라마 의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이 1억 8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제작한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입니다. 개봉 전후의 평가가 썩 나쁘지 않음에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4억 달러의 벽을 넘기도 힘겨워 보이죠. 국내에는 지난 4월 30일 개봉
blog.naver.com ·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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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썬더볼츠 뒤늦은 후기
마블 썬더볼츠 후기 – 과거 빌런들이 한자리에 모인 팀업 무비 드디어 마블 페이즈 5의 마지막 작품, 썬더볼츠가 개봉했다.
blog.naver.com ·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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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썬더볼츠
루저의 영화는 언제 봐도 재밌다 영화를 보면서 감탄하는 순간이 있는데 스토리에 잘 녹여낸 의도적 연출이다 가령 한계를 극복하는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오르막을 날아오른다던가 혼자가 아닌 걸 나타낼 때 다른 사람들이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는 연출이라던가 사실 영화는 다 그런 연출의 복합적 생
blog.naver.com ·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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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썬더볼츠
기대했던것보다 좀 싱겁게 나온 느낌이라 뭔가 좀 아쉬운 맛이 있다. 앞서 비슷한 톤인 DC의 수어사이드 스쿼드랑 비교하면 선 넘어야할 애들이 선을 안넘어서 자꾸 뭔가 맛이 안난다고 해야하나. 오프닝에서 각자의 캐릭터성을 보여주는건 좋았다. 근데 디즈니가 묻어서 그런지 비살상! 이 지랄
blog.naver.com ·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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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영화평]'마블'스럽지 않게 만든 마블영화
‘마블 영화’라는 말이 있다. 사실상 하나의 장르에 가깝다. 영웅 서사와 선악 대결을 근간으로 한다는 점에서 할리우드 영화의 적자이며, 특히 서부 영화의 전통을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다. 서부극과 ‘마블 영화’ 사이의 유사성은 화면에선 두드러지지 않지만, 플롯에선 비교적 뚜렷하게 드러난
blog.naver.com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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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감상.
스포 주의 THUNDERBOLTS 기대라는 게 아예 없었던 작품이었는데 예고편에서 나름 흥미진진한 면을 보여주더니 실관람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었습니다. 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캡아4를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게 관람했던 사람인데도 말이지요. 왜 공개 전부터 평가가 좋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blog.naver.com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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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감상 (스포)
제가 언제나 어벤져스에 대해 말하는게 있습니다. 어벤져스의 시작은 아이언맨, 헐크, 토르, 앤트맨과 와스프일지라도 새로운 시작은 어벤져스 16화라고 말이죠. 그리고 그 이야기의 특징은 뭐다? 한명의 전쟁영웅과 범죄자들이었던 루저들의 기자회견으로 시작된다. 새 시대의 어벤져스를 완벽히 재
blog.naver.com ·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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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태스크마스터는 왜...
스포일러 주의!! 영화 는 아무래도 영화 특성상 뻔한 히어로물과는 달리, 여러 변화를 주기 좋은 영화였죠. 그래서 충격적인 부분이 몇 있었는데, 그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아마 태스크마스터의 죽음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팬들에게 있어서 태스크마스터의 죽음 자체는 그다지 충격적이지
blog.naver.com ·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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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뷰식의 썬더볼츠
현대를 살아가며 마블을 입소문으로 듣고 살아온 사람들은 썬더볼츠와 수어사이드 스쿼드란 팀에 대해 꽤나 큰 오해를 가집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썬더볼츠의 최초 작가의 작품을 보면 우리가 아는 그 지식의 작품이 전혀 아니란걸 알수있거든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우리는 일반적으로 정부가 악당
blog.naver.com · 2025.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