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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서도 '실종 허위종결' 파문…"경찰 업무수행 의구심" "사건 암장" 여야는 오늘(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 제주경찰청의 장미란(37)씨 실종 사건 처리를 두고 일제히 경찰을 질타했습니다.행안위원들은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신고자에게
- [속보] 경찰청, 제주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 사건 감찰 착수 경찰청, 제주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 사건 감찰 착수
- '실종 허위종결' 또 있었나? 제주 A경장 사건 200건 전수조사 제주 한림읍에서 백골화 상태로 발견된 시신이 A경장이 허위 종결한 실종 사건의 장미란씨인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장씨의 유류품 대부분이 시신 인근에서 발견됐다. 마지막 CCTV에서 확인된 옷과 유류품, 휴대전화 등이 시신에서 발견된 것이다. 장씨 추정 시신 발견 위치는 숙소에서 5분이면
- '허위 종결' 경찰관, 제주 실종 사건 30%를 혼자 처리했다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의자 A 경장이 혼자 자체 종결한 실종 사건이 도내 전체 접수 건의 약 30%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경장이 실종팀에 근무하는 동안 성인 실종 해제(종결) 건수는 2025년 687건, 올해 ..
- 이번엔 '실종 사건 암장'… 한겨레 "이러려고 수사권 줬나" 만평 24일 한겨레는 사설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 전모 밝히고 대책 세워야>에서 "그렇지 않아도 '장윤기 사건... 한겨레는 "이번 사건에서 확인된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은 담당 경찰관 단독 판단으로 사건을 종결 처리할...
- 與 "장동혁, '제주 실종 사건' 빈소 찾아 정쟁 유세…사과해야"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제주 실종 사건 유족과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장동혁 대표가 제주 실종 사건 피해자의 빈소를 찾아 정쟁의 유세를 벌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 주진우 “제주 여성 실종은 천인공노할 범죄…실종 사건 전수조사하라... 천인공노할 범죄”라고 밝혔다. 경찰의 허위·부실 수사 사례를 언급하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개정 형사소송법의 문제를 공론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주 의원은 “가족에게는 실종 여성과 통화됐다고...
- [속보] 경찰 “제주 실종 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혐의 일부 시인” [속보]경찰 “제주 실종 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혐의 일부 시인”
- [속보]경찰 "제주 실종 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혐의 일부 시인" [제주=뉴시스]
- 제주 30대 여성 실종 경찰 허술한 관리체계 사건 키웠나 제주 경찰이 실종된 장미란(37) 씨에 대한 3개월 전 최초 실종 신고 건을 종결한 배경에 의문이 커졌다. 당시 야간 근무자로 최초 신고를 받은 A 경장이 장씨와 통화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판단해 자체 사건을 종결했을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20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