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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을 끝자락.... 장박지에서... 이번 주 장박지 원주 물가애캠핑장에서는 한 달 정도만 체험이 가능한 신나무 수액 체험이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도 신나고.. 어른들도 즐겁고.... 신나무 옆에 조성되고 있는 미로공원~ 나무가 이제 제법 커서 모양이 나오기 시작한다 내려오는 길 냉이와 버섯, 달래를 캐서 저녁 된장찌개를 끓여 먹고...
- 직박구리 둥지 텃밭 옆의 작은 신나무 아래에 작은 쉼터를 만들고 커피도 마시며 잠시 쉬곤하는 공간이 있는데, 작은 새 부부가 함께 어찌나 짖어대는지 귀가 따가울 정도이다.
- 『신나무』는 산지 숲 속에서 자라는 단풍나무과 낙엽활엽소교목입니다 신나무는 8m 높이로 산과 들에서 자랍니다 나무껍질은 검은빛을 띤 갈색이며 전체에 털이 없습니다 잎은 마주나고 세모진 타원형이거나 달걀모양이며 밑부분이 흔히 3개로 갈라진다 하겠습니다 길이 4~8cm, 나비 3~6cm로서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흔적과 겹톱니가 있습니다 겉면은 윤이
- 고로쇠,고로쇠수액,고로쇠수액맛,고로쇠수액색깔,고약의원료,고로쇠나무,고로쇠수액채취시기,고로쇠수액채취방법,위장에좋은고고쇠,신경통에좋은고로쇠 "청시닥나무, 개시닥나무, 세갈래단풍나무, 신나무, 복장나무, 아기단풍나무, 고로쇠나무, 털고로쇠나무, 산고로쇠나무, 왕고로쇠나무, 네군도단풍나무, 우산고로쇠나무, 단풍나무, 내장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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