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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편 47~48절 :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23.9.18 시119:47~48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종종
- 성령의 역사로 인한 믿음을 어떻게 얻을수 있나요 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시119: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 230507(주일) 시119: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골1:9~10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너희로
-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5 온마음으로 라준석목사님 (사람 살리는 교회)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겔44:5 전심으로 주목하여 - 말씀과 예배에 시138:1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주께 찬송하리이다 시119
- 2020년 11월 22일 오후 10시 3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고난 중의 위로 - 마태11:28, 야고보5 :13, 욥13 :13-15, 시119 :71 (93, 342) 4.
- 참된 기쁨 (시119:164) 일곱 번을 세어가며 찬양을 한다는 뜻이 아니라 틈만 나면 찬양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 합니다.
- 작은 소리로(시119:97) (시 119: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 14.12.12.금 내영혼의 햇빛(아침말씀감사문자)(막13:33) (시119:105) http://cafe.naver.com/amalgam/307
- 전도서~[솔로몬]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 1: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전 1: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시104:5, 시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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