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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맛비 시 모음
- 시 모음 2409. 「밤안개」 밤안개에 관한 시 차례 밤안개 / 조은 밤안개 / 박이화 밤안개 속에서 / 고재종 인사동 밤안개 / 김사인 이제 인사동에는 밤안개가 없다 / 신경림 (링크) 안개에 관한 시 (노래) 밤안개 / 현미 밤안개 / 조은 길을 걸으며 어둠을 들이받으며 어둠의 불규칙한 맥박을 만질 것도 같았다.
- 시 모음 2408. 「소금사막」 소금 사막에 관한 시 차례 소금 사막 / 이건청 소금사막 / 엄원태 소금 사막 / 정영선 소금사막 / 신현락 소금 사막 / 이건청 나, 이 길 가고 또 가면 해지는 10년이나 20년을 만나리라 무거운 말들을 캐내어 짊어지고 허위허위 헤쳐 간 늙은 남자가 피와 살 모두 떠나보내고 나면 사
- 윤동주 시 모음 (23편) 윤동주 시 모음 (23편)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 시 모음 2407. 「위하여」 위하여에 관한 시 [4] 차례 너를 위하여 / 박미경 그대를 위하여 / 안도현 남자를 위하여 / 문정희 다시 남자를 위하여 / 문정희 그리고 너를 위하여 / 이수익 술마시는 남자를 위하여 / 문정희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 이시영 아줌마가 된 소녀를 위하여 / 김기택 너희 사랑 -
- 시 모음 2405. 「부음」 부음에 관한 시 차례 부음 / 윤은경 부음 / 정병근 訃音 / 길상호 부음 / 이태관 꽃 피는 날 전화를 하겠다고 했지요 / 이규리 (링크) 죽음에 관한 시 [1] [2] 부음 / 윤은경 말라죽은 모과나무를 친친 감고 능소화가 피고 있다 말라죽은 모과나무 아래 뚝뚝 능소화가 지고 있다
- 시 모음 2404. 「매미」 매미에 관한 시 [3] 매미 / 김사인 매미 / 이정록 매미 / 복효근 매미 / 도종환 매미 / 나희덕 매미 소리 / 조재도 당신이라는 모든 매미 / 이규리 한 마리 매미가 우는 것은 / 허만하 (링크) 매미에 관한 시 [1] [2] 매미 / 김사인 모과나무 우듬지에 매미 하나 붙어 운
- 시 모음 2403. 「자물쇠」 자물쇠에 관한 시 차례 자물쇠 소고 / 이수익 자물쇠 통사 / 김인육 열쇠와 자물쇠 / 이재무 (링크) 열쇠에 관한 시 자물쇠 소고小考 / 이수익 세상에는 주인 목소리를 들으면 절로 몸을 푸는 자물쇠가 있다. 보통 자물쇠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고감도 센서를 내장했을 그 자물쇠는 하늘
- 시 모음 2401. 「땅강아지」 땅강아지에 관한 시 차례 땅강아지 / 이은봉 땅강아지 / 최승호 땅강아지의 노래 / 서지월 땅강아지, 경계 넘다 / 윤형진 (링크) 두더지에 관한 시 땅강아지 / 이은봉 남새밭 한구석, 두 손 싹싹 비비네. 땅속 바다 여기저기 헤엄치며 다니다가 갑자기 튀어 나오니 봄 햇살 너무 밝네.
- 시 모음 2400. 「버마재비」 버마재비에 관한 시 차례 버마재비 사랑 / 복효근 버마재비의 죽음 / 이기철 버마재비의 가을 / 최승호 (링크) 사마귀에 관한 시 버마재비 사랑 / 복효근 교미가 끝나자 방금까지 사랑을 나누던 수컷을 아삭아삭 씹어 먹는 암버마재비를 본 적이 있다 개개비 둥지에 알을 낳고 사라져버리는 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