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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쿰이 알려주는 땡땡이 철학 하고자 자율적으로 학교 담을 넘었다. 땡땡이였다. 몇몇은 분식집을 찾았다. 학교 급식으로는 부족했다. 또 몇몇은 노래방과 PC방으로 향했다. 그 순간 쓸데없어 보였던 땡땡이는 의미를 가지고 재탄생한다. 틀에 박힌 학교 수업을 땡땡이치듯 우리 인생도 땡땡이 칠 순 없을까?
- 이럴 때는 어떡해요.. 그 순간 학교 선생님의 말씀이 번뜩 생각나더랍니다. 남의 돈을 주웠으면 경찰서에 갔다 주어야 한다고 안 갖다 주면 벌금을 물어야 한다는 얘기가 확 생각이 난 거예요.. 근데 바로 뒤따라 오던 친구가 내가 주워야지 하고 얼른 주었데요.. 그것을 지켜본 아들내미가 학교 선생님의 말씀을 얘기해 주었답니다. 아.......
- 마음은 어디에서 온것일까요? 딸이 초딩때 학교 미술시간에 그려온 건데요?? 제목이 마음 이었어요. 그걸 본 순간 이 아이는 지금 행복한가? 서판교 산운마을도 딱 제 스타일 ~~ 동판교의 편리함과 번화함보다 조금 더 자연과 가까워서 ..바람도 좋고 조용해서 좋고~~ 제멋에 사는것이니 ...동판교든 서판교든 내가 좋음되지요
- [생각의 조각들] 내가 배운 모든 것들이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기를 '내가 배운 모든 것들이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기를' 문득 학교 위치를 찾아보다가 구글지도 여행을 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 다른 사.......
- 20140825 신가수(신혜성)님과 임창정님의 인형 근데 5시간 전, 학교 마치고 돌아와 들어보니 .....소름 쫙 ...옴뫄 닭살 돋아난것좀봐ㄷㄷ 순간 멍해졌다. 그리고 그대로 그 노랫속에 풍덩 빠지고 말았다. 이 두분이 안 어울릴거라 말하는 이유가 뭐냐면, 신가수님은 일단 내가 생각하기에 고운 목소리다. 듣는 사람의.......
- 2013-07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 교실 학교 도서관에서 많이 어슬렁 거리며 천문학 관련 책들을 찾아 보았지만 이 책은 진짜 우연히 찾았다. 이책을 읽는 순간 머리가 땡하고 부딪히는 느낌이었다.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실제적인 실험방법등 내가 평소 쓰고 싶던 그런 내용의 책이였다. 천문학을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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