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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幾田りら(이쿠타 리라/Lilas) - 百花繚乱(백화요란) [약사의 혼잣말 OP] / 듣기, 가사 를 다룬 작품 [약사의 혼잣말]은 웹연재, 라이트 노벨의 한계 대문에 수준 높은 순수 추리물로 보기엔 다소 부족하였으나 궁중 소설이란 특성이 잘 조화된 덕에 단점들이 일부 상쇄되면서
- 15. <<당신의 소설 속에 도롱뇽이 없다면>> 1장 소설이란 무엇인가 사건에서 인물로 (13)현대 소설은 소설 속 '행위'가 길거리에서 영혼으로(14)옮겨 왔을 때 시작되었다.
- 김초엽의 우아한 SF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중학생 문학 작품으로 추천드립니다 SF(science fiction)소설이란? 그렇게 만나게 된.......
- [밀리]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_하야마아마리 줄거리는 대강 들어서 알고 있지만, 소설이란 무릇 내용을 알고자 읽는 것이 아닌법!
- 비극도 덤덤하게 풀어버리는, 위화의 을 읽다 그러니까 소설이란 것이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를 조금 알게 된 것은 40대로 접어들어서였다. 소설에 늦게 재미를 붙인 것이 내 인생의 몇 안 되는 실수다. 그런데 이 소설이란 장르로 나를 유혹한 사람이 위화다. 그의 를 읽고 난 그야말로 뒤집어졌다. 중국이란 드넓은 대륙을 가득 채우고 살아가는 사람들.
- 마음을 현재에 두는 게 잘 안 되지만 그래도 요새 많이 쫓기며 살긴 했다 흑 허리도 아프고 흑 * 소설이란 절기에 관한 글 - 참는 일. 기다림. 지혜. 이런 키워드가 기억난다.
- 우리들의 이야기 (ft. '파친코') ' 알아야 함을 깨닫고 한국과 이웃나라들 역사에 대해 알아가던 중 일제강점기를 거쳐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어릴 적 미국으로 이민 간 재미교포에 의해 적힌 소설이란
- yunebook [불편한 편의점] (약간의 t.m.i) 원래 나는 소설을 잘 안읽고 자기개발서 또는 희망 가득한 에세이를 주로 읽었었다 나에게 소설이란 추리소설뿐이었달까..?
- [죽기전에꼭읽어야할책1001권] 90. 어셔 가의 몰락 - 에드거 알렌 포 포의 명문장과 그 독창적인 내용을 생각할 때 이 소설에 빠진 현대 소설이란 생각할 수도 없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직접 항로들이다" :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위즈덤하우스) 소설이란 형태로 읽었던 작가님의 글과 에세이로 읽은 작가님의 글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닌 사적인 정세랑 작가님의 면을 알고 싶은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