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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치킨 먹은 사람 안 먹은 사람 구별도 없이 나는 왜 그러면 먹었는데도 안 하냐. ◆ 서용주> 그렇게 하면 또 징계받을 사람 있어요. 거기에 한동훈 의원 들어왔는데.
◇ 박재홍> 좋아요 누른 사람.
◆ 장성철> 두 분?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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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박성태> 내 사람 심겠다, 뭐 이렇게도 볼 수도 있겠군요. 쓴 소리 한마디로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소리, 쓴 소리 한마디로.
◆ 김준일> 아니, 당원 주권주의 다 좋은데 뭐 아까 다 앞에서 좋은 말씀해 주셨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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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래서 연말 때까지는 그만둔다는 소리 좀 그만해라.
◇ 남희석> 비밀 미션?
◆ 장성철> 그거는 언급하기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한 번 말씀드릴게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뭔 소리 하는 거냐.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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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김종혁> 소리 친 거 말이지요? 나도 안아줬어요. 그러는 거?
◆ 김유정> 다 정리가 된 거란 말이에요. ◆ 김종혁> 조국 대표도 ETF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 책임지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 장성철> 김민석 공격했어요.
◆ 김유정> 그 얘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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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런데 쇄신의 내용을 얘기하지 않고 쇄신 얘기를 하고 또 기강을 잡겠다고 얘기하는데 저 같은 사람 제명하는 거 또 하겠다는 겁니까? 그게 기강 잡는 겁니까? 그만둬, 빨리 이거 다른 사람 해야 돼 시간이 없어. 그럼 그분들이야 그 주류의 말들에 따르겠죠. 그래서 저는 계속 시간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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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보궐 선거에서 예를 들어서 재보궐 선거에서 5대 0으로 졌다 그러면 굉장히 많은 초보, 초선 의원들이 당 대표 사퇴하세요, 소리 합니다. 근데 절대 안 나갔어요. 그런데 결국은 여론 지지율이 어떻게 되느냐 특히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공약 중에 중요한 공약을 지켜서 깊은 인상을 주느냐의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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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런데 그거를 인정을 할 것 같으면 자기가 자리에서 물러나야 되겠으니까 자기가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 아니에요. 선호투표제 그러니까 최종 결선으로 가는 사람 50% 넘는 사람이 없을 경우에 선호 1순위, 2순위, 3순위를 기록한 선호 투표제를 통해서 최종 결선자를 뽑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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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소리 들으시면 알겠지만 '스타벅스 가야지' 하면서 '탱크데이' 이런 음성도 있었고 분명하게 그러한 것을 연상시키는 걸 의도적으로 했던 상황인데 그래서 지금 난리가
◆ 김수민> 그리고 이게 텔레그램에 가입되어 있는 의원들이 3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0명이 넘다 보면 이 사람 저 사람 다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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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래도 서로 아무 소리 안 하고 아예 상종도 안 하는 그런 식의 정치보다는 그래도 뭐라 그럴까, 여기에 그 적대심과 경쟁심을 느끼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라 그럴까, 풍류가 있다고나 할까 ◆ 이재영> 최고위원 후보들, 친청계, 이런 사람.
◇ 박재홍> 친석계.
◆ 이재영> 친석계.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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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대통령 지키고 성공시킬 사람 저 정청래밖에 없어요. 원팀 원보이스. 걱정하지 마세요. 계속 이런 얘기했거든요.
대통령이 당무개입 한다는 소리 안 듣게 하려고 내가 나가는 거다 이런 얘기까지 해서 또 열받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