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츠버그 유망주 이현승, 마이애미로 트레이드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시장의 문이 닫히기 전, 한국인 선수 한 명이 이적했다. 이정후(28)를 지켰다.지난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로 팀을 옮긴 투수 고우석 역시 잔류했다.소속팀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김혜성(27
www.donga.com · 2026.08.04
-
정종진·임채빈 넘는다…하반기 돌풍 노리는 경륜 차세대 에이스들 주목
SS·수성)의 ‘넘버 1’ 경쟁, 김포팀과 수성팀의 자존심 대결까지 더해지며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하지만 올 하반기 특선급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는 따로 있다. 27 국가대표 단거리 선수 출신인 그는 임채빈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던 화려한 이력을 바탕으로 데뷔 전부터 ‘포스트 임채빈·정종진’으로 주목받았다.우수급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박제원은 특선급
sports.donga.com · 2026.08.03
-
남자부 박준영·여자부 강서연, ‘KJGA 회장배-퍼시픽링스 코리아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우승
·고등학생 골프대회 with Mizuno Dream Cup’이 박준영과 강서연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7월 27 전국에서 중·고등학생 선수 932명이 예선에 출전했고, 이 가운데 240명이 본선에 올랐다.남자부에서는 박준영(17·청주신흥고 2)이 최종합계 207타(72-68-67)를 적어내며
sports.donga.com · 2026.08.03
-
월드컵 못간 이탈리아, 테니스는 잘나가
AS로마 유소년 선수 출신인 코볼리는 “호날두를 좋아한다”며 이 경기 후 열린 포르투갈-스페인의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코볼리는 이전 경기 승리 후에는 마테우스 쿠냐(27·브라질)의 서핑 세리머니를 따라 했는데 브라질 역시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해 짐을 쌌다.
www.donga.com · 2026.07.07
-
홈런·타점·장타율 1위 뜨거웠던 힐리어드 7월 최고 선수?…KBO 7월 월간 MVP 후보 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도전한다.KBO는 4일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선수 7명을 발표했다. 두산은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33)과 곽빈(27)이 후보로 뽑혔다.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건 힐리어드다.
sports.donga.com · 2026.08.04
-
축구 빼고 다 잘하는 伊…윔블던 남녀 단식 코볼리-파올리니 동반 8강 진출
AS 로마 유소년 선수 출신인 코볼리는 “호날두를 좋아한다”며 이 경기 후 열린 포르투갈-스페인의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코볼리는 이전 경기 승리 후에는 마테우스 쿠냐(27·브라질)의 서핑 세리머니를 따라 했는데 브라질 역시 16강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해 짐을 쌌다.
www.donga.com · 2026.07.07
-
‘헤드샷 아냐’ 정정에도 자체 퇴장…삼성 미야지, 잘나가는 1위 팀의 불안 요소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선수 미야지 유라(27)가 헤드샷 퇴장 판정 번복에도 끝내 재등판하지 못했다.그를 교체하려는 삼성의 의지가 있었다.미야지는
sports.donga.com · 2026.07.26
-
심준석마저 방출… ML직행 고교 유망주 잔혹사
이 10년 동안 총 고졸 선수 16명이 미국프로야구 무대로 건너갔지만 메이저리그(MLB)를 밟은 선수는 배지환(27·뉴욕 메츠)밖에 없다.
www.donga.com · 2026.07.30
-
위메이드,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 레전드 매치 한국 대표 선수 250명 발표
위메이드는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에서 진행되는 레전드 매치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수 250명을 발표했다. 위메이드는 이달 27~28일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를 개최한다. 위메이드는 참가 신청자 중 전투력 랭킹을 기준으로 한국 대표
www.etnews.com · 2026.06.10
-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세계랭킹 24위 도약…韓 ‘톱5’ 등극
중 1위이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까지 포함해도 5번째로 높다.한국 선수 중에선 김효주(31)가 3위로 가장 높고 김세영(33)이 10위, 유해란(25 )이 12위, 최혜진(27)이 17위를 기록 중이다.세계랭킹 전체 1위 자리는 넬리 코다(미국)가 굳게 지켰다.
www.donga.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