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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요구 최대한 반영해 필요조치 검토하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네팔 실종 한국인 가족들의 의사를 충분히 경청하고 존중해 가능한 한 가족들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발...
- 네팔 외무 “한국의 구조 지원 감사, 지속적인 협조 희망”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한국 해외긴급구조대(KDRT)가 네팔군과 함께 5일 중국인 근로자 한 명을 구조한 다음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카드만두에서 시시르 카날 네팔 외무장관과 양국 장관은 보테코시강의 참혹한 홍수 이후 진행 중인 수색, 구조 및 구호 활동, 특히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수색 노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 네팔 홍수 긴급구호대장 "연락두절자 수색·구조 실패 죄송"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네팔 홍수 피해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위해 현장에 파견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의 구호대장이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한국인
- 美 플로리다 등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상륙…폭우·정전 피해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올해 대서양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9일(현지 시각) 최고 시속 170km에 달하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채 미국 남부 걸프만 연안에 상륙했다. 하지만 플로리다 팬핸들 지역 일부에는 폭풍 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어 주말 동안 남동부 지역 대부분에 폭우와 홍수 위험이 예상된다고 AP 통신은 보도했다.
- 조현, 5~7일 '대홍수' 네팔 방문…외교장관회담·연락두절자 가족 면담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홍수 참사 현장을 찾아 국민의 구조 상황을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 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쿠웨이트 외교 장관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gdlee@newspim.com
- “빙하 홍수에 휩쓸린 아들 일행 영상서 봤는데”…시신 찾는 인도인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 대참사는 1일로 1주일을 맞았다. 남은 가족들은 병원이나 시신 안치소 등에서 시신이나 흔적이라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 인도 순례객, 네팔 국경 출입국관리소에서 홍수 휩쓸려 이번 ‘빙하 홍수’의 실종자 중
- 젠슨황 엔비디아 CEO, 네팔 ‘빙하 홍수’ 피해자에 135억원 기부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네팔 ‘빙하 홍수’ 피해자에 1000만 달러(약 135억원)를 기부했다고 현재 매체 히말라얀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앞서 네팔 정부는 3일 아시아개발은행(ADB)으로부터 홍수 피해 구조 및 구호를 위해 50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 외교부, 네팔 4개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추가 홍수피해 우려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에서 추가 홍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는 4개 지역에 대해 28일 오후 9시부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외교부는 향후 네팔 홍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
- 장성규 "네팔 친구와 소통 중…상황 너무 심각"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연예계에서도 네팔 홍수 피해를 향한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 조 의장 "기후위기성 돌발변수 대비해야…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게 국가 책무"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전국 비 소식과 충청·전라권 호우 예보와 관련해 "이제 통상의 예보에 더해 기후위기성 돌발변수를 상수로 엮어 대비해야 한다"고 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최근 엄청난 비 피해가 발생한 거제, 통영을 고려하면, 홍수 대비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같이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