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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 "중수청 책임수사제 시행…보완수사 제대로 못하면 제 책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수사관이 사건 송치 이후 기소와 재판 결과까지 책임지는 '책임수사제'를 강력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윤석열 체포방해 가담' 나경원·김기현 등 혐의 부인…"특검 수사 권한 아냐"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체포를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는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 전 절차로 피고인 출석 의무는 없지만 김 의원은 변호사들과 법정에 자리했다. ...
- 장동혁 "이재명, 멍석말이처럼 '탄핵 말이'가 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쏟아낸 말이다. 장 대표는 "국민을 배신한 이재명, 당장 탄핵해서 끌어내려야 하지 않겠느냐"라며 "당장 재판 재개해서 감옥 보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외쳤다.
- 장동혁 "중수청 수사 마비 상태…李대통령 재판 재개로 '정의의 지연' 끝내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수사 인력과 장비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이재명 재판이야말로 '지연된 정의' 1호"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 한동훈 "공소취소용 특검 급발진…공범 '이화영' 폭로 막으려는 임시방편"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안' 추진을 두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폭로를 막기 위한 임시방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화영이 '대북송금은 이재명 지시'라고 폭로하면 재판 재개고 뭐고 이재명 민주당 정권은 즉각 끝장"이라고 덧붙였다.
- 국힘, 오세훈과 서울시 예산정책협의…장동혁 "국힘·서울은 한 팀"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6일 내년도 국회 예산심사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필요한 예산의 확보를 약속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은 민생을 챙기고 예산을 논의하기도 모자란 정기국회를 시작부터 '이재명 방탄 국회'로 만들었다"며 "민생 걱정보다 이재명 재판 걱정이 더 큰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
- 국힘 "與, '조작기소 특검법' 이름부터 사기…교묘한 방탄으로 수법 바꿔" [서울=뉴시스] 이승재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4일 여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이름부터 사기"라며 법안 발의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김용에 대한 재판'이라기보다는 '이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라며 "이 대
- "인지 저하 상태서 재판받았다"…유죄 확정에 재판소원 낸 검사 각하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정운호 게이트'와 관련해 감사원 감사 무마를 위한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로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은 전직 검사의 재판소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헌재는 "기록에 의하면, 청구인의 주장은 실질적으로 개별적 및 구체적 사건에서 법원의 사실인정 또는 증거의 평가, 법률의 포섭 및 적용의 당부를 다투는 것이거나 재판 결과에 대한 단순한
- 안창호 인권위원장 "'윤석열 방어권 보장' 생각 변함없어…난 당당"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과정에서 방어권 보장을 요구하는 의견을 의결한 데 대해 여전히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의결에 대해 사과할 수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의 질의에 "저로서는
- 국힘 "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으로 국회 사법파괴 소굴 만들어"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은 7일 전날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조작기소 특검법'이 처리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대통령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 국회를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비록 민주당이 국민들의 거센 비판을 의식해 '공소취소' 문구를 뺐다고 하나 이는 얄팍한 눈속임에 불과하다"며 "개정 형소법 준용 등을 통해 우회적으로 재판 무력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