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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방시혁·UMG 루시안 그레인지 첫 대담…"음악산업 함께 키우는 파트너" [지디넷코리아]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이 서울 하이브 사옥에서 처음 공개 대담을 갖고 음악산업의 미래와 경영 철학을 논의했다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사내 타운홀에서 약 90분간 대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담은 한국을 방문한 그레인지 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 스타벅스, 22일 오후 3시 영업 종료 "역사 교육한다"…27년 만에 처음 ▶ 인터뷰 : 이하영 / 서울 은평구 - "(기프티콘도) 환불하고 그 이후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정용진 / 신세계그룹 회장 (지난 달 26일) -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 최태원 "한일경제연대, 에너지·AI·저출산 대응 위한 공존의 길" [지디넷코리아]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한국과 일본의 경제연대가 필요하다고 다시 강조했다. 최 회장은 도쿠라 마사카즈 스미토모화학 고문(전 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 가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행장 등과 '복잡해지는 국제정세 속 한일 지향점'을 주제로 대담했다.
- "국내 ICT기업들 위성데이터 활용 서비스 시장 선제 대응해야" [지디넷코리아]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양승욱)는 1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제 25회 디지털 리더십 포럼’ 조찬강연회를 개최, 우주산업이 열어가는 새로운 경제적 기회른 논의했다.이번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를 기록한 사실을 소개하고, 스타링크 사업이 이미 스페이스X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성장한 점을 들어 우주 개발의 주체가 국가 간 경쟁에서 민간 기업
- [AI는 지금] 샘 알트먼, 8개월 만에 재방한…'AI 동맹 확장' 최근 경쟁사인 앤트로픽이 한국 지사 운영을 공식화한 가운데 카카오와 삼성전자,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을 만나며 협력 관계를 한층 구체화하기 위한 행보로 읽힌다.11일 업계에 앤트로픽은 지난달 최기영 전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총괄을 초대 한국 대표로 선임하고 서울 사무소 개소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앤트로픽은 한국 진출을 통해 국내 기업 및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
- 정부, SW 공급망 보안 로드맵 24일 공개 [지디넷코리아]국가 차원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보안 로드맵 윤곽이 처음으로 공개된다.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김호원)와 공급망보안연구회(위원장 이만희)는 오는 24~25일 서울 양재 오후에는 AIBOM과 제로트러스트, 피지컬 AI, 글로벌 솔루션 기업 매니페스트(Manifest)의 사례 등 ‘AI 공급망보안’ 세션이 마련됐다.둘째 날(6.25)은 ‘하드웨어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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