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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 최인상> 다들 늘 이제 이런 경우가 생기면 서로 이제 우리한테 주는 게 맞다. 라고 주장들을 많이 하시죠.
◇ 류연정> 그렇군요. 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나중에 무죄가 선고됐을 때 이건 서로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될까? 그건 아닐 것 같거든요.
◇ 류연정>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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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감독님, 매미가 무서워요"…'입에 대한 앙케트'
서로 다른 '입'에서 나온 증언의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질수록 오히려 진실은 더욱 흐려지고 더럽혀지는!
'입에 대한 앙케트'는 그나마 짧은 괴담을 확장한 고백 형식의 1인극 느낌이 나서 잘 버텨냈다.
Y3 : 그나마 두 사람이 같이 앉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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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조태임> 저 공방이 있고 나서 최민희 후보는 공개 발언이 아니라 그냥 옆 사람과 작은 목소리로 나눈 대화가 영상에 잡힌 것이라 하면서도 결국 사과는 했습니다. 그냥 드러내놓고 얘기하면 나쁜 걸 서로 나쁜 걸 서로 배우는.
◆ 김준일> 나쁜 거를 서로 배우고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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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재미있었는데 일단 그 당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연히 저기 서청원 대표였고 그래서 이게 싸웠는데 끝나고 나서 다 잘 지낼 거야라는 말을 저희도 했습니다. 근데 끝나고 나서 전혀 그렇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 박재홍> 그 앙금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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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왜냐하면 저분들이 저희 입장에서는 저렇게 말하지만 또 만약에 저분들이 다른 입장이면 또 서로 반대말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 장성철> 정청래, 서로 좋아하고 서로 친합니다. 괄호 열고 말로만 그런 거 아시죠? 괄호 닫고.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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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래서 우리가 검찰 개혁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물론 실행까지도 저희가 잘 챙겨야 되지만 이제는 또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게 서로 생각이 다르긴 하지만, 분도 있지만 합의안을 잘 근 데 그거를 우리가 법조인들끼리는 서로 검찰, 변호사들 얘기가 잘 됐는데 경찰은 잘 안 된다라는 게 많은 변호사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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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다주택자 퇴로 검토…레버리지 ETF, 필요시 보완"
각자만의 또 의견들이 있으니까 매우 솔직하고 그런 진지한, 그리고 서로 이렇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그런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제도 보완 방안이 시행되고 나서 수요가 좀 안정되고 그러면 그렇게 기대를 하는데 그 이후에 효과를 보아가면서 필요하면 또 추가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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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초선일 때부터 근데 그 서로 둘이 그리 가깝지도 않은 사이인데 좌우지간에 요새 보니까 옛날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 그거 쿵짝끼리 서로 다시 만난 거 아닌가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러던 그 당에 비하면 그래도 여기는 저렇게 막 시끄럽고 서로 이제 생전 불목할 것 같아도 또 끝나면 그냥.
◇ 박성태> 그래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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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 박재홍> 그래서 제가 언론에서 의원님 카메라 잡힌 화면을 보면 굉장히 당황한 얼굴의 사진도 봤던 기억이 나서. 많이 힘드셨었지요?
거기서도 서로 논의하겠지요. 아마도 브런슨 사령관도 곤혹스러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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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서로 사과도 하면서 양보하는 듯한 모습 보이다가 이제 그게 아니거든요. 지난주 결과 나온 거 보니까 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 그러면 덧붙여서 당시에 본인이 컷오프당하고 나서 희생했다고 그러잖아요. 선당후사.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