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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관리비 빼돌린 경리, 과거엔 참고인 사망에 '불송치' 당시 경리 A씨는 2019년도 공동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등 총 5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와 상하수도 및 전기요금 고지서에 금융기관 수납인을 위조해 날인한 혐의를 받았다.
-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수해 복구 '속도' 일반재난지역 지원 항목인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상하수도 요금 감면, 재해복구자금 융자 등 24가지 지원에 더해 특별재난지역만의 13가지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
- 연휴 덮친 '극한호우'…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건의 시설 피해는 도로 침수·유실 25건, 하천 호안 유실 21건, 상하수도 장애, 산사태 5건,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 등 국가유산 피해 5건 등 잠정 124건에 달한다.
- 아스팔트도 뜯겨나갈 '200년 빈도'…거제 910mm 폭우 이날 오후 4시 기준 공공·민간 시설 피해는 도로 12곳, 하천 21곳, 상하수도 4곳, 산사태 24곳, 주택 58개에 달하며, 전기가 끊긴 가구도 2665세대에 이른다.
- '훼손지'냐 '미래 공원'이냐…용산 주택공급, 접점 찾을까 서울시는 이들 부지에 대해 교통과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여건을 따져 추가적인 주택 공급이 가능한지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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