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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한 달 살기, 살짝 찍먹해보기!! 오랜만에 또 작성하는 블로그 포스팅(이라쓰고 일기 작성) 7월달에 우리집 가장 큰 이슈는 제주도 한달살기! 조남편 리프레쉬 휴가 덕분에 한 달 살기를 시작했는데 남편과 딸은 먼저 가서 있고 워킹맘은 일주일 일하고 오후 반반차 쓰고 제주도행 ✈️ 일 + 연차 + 일 + 연차 ,, 이런 식
-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비운 만큼 채울 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 회사에서 하면 살짝 무례한 행동
- 살짝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것들은 무엇일까 그런데 왜 당당하지 못하게 살짝 열린 문틈으로 보려 하는지 그것이 문제다. 사람들은 이런대서 쓸데없는 호기심이 생기고 항상 문제의 발단이 되기 마련이다.
-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비운 만큼 채울 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 "살짝 위험한" 츠키 로우라이즈 워터밤패션 ‘워터밤 서울 2026’ 현장을 뜨겁게 달군 그룹 빌리(Billlie) 츠키의 파격적인 페스티벌 스타일링 입니다 1. 청량함과 섹시함의 조화: 민트 레이스 백리스 톱 츠키가 선택한 상의는 시원한 여름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민트 그린 컬러의 슬리브리스 레이스 톱입니다. 테두리 레이스
- 명사산 추억 / 나태주(시집: 마음이 살짝 기운다) 명사산 추억 / 나태주 헛소리 하지 말아라 누가 뭐래도 인생은 허무한 것이다 먼지 날리는 이 모래도 한때는 바위였고 새하얀 조그만 뼈 조각 하나도 한때는 용사의 어깨였으며 미인의 얼굴이었다 두 번 말하지 말아라 아무리 우겨도 인생은 고해 그것이다 즐거울 생각 아예 하지 말고 좋은 일 너
- [내방역] 메종엠오 # 파프리카 콩포트로 살짝 어려웠던 샤를로뜨 오랜만의 운동수업 없는 토요일이었다. 그래서 평소에는 가기 힘든 꼼다비뛰드를 원격 웨이팅했다가 엄청난 대기인원에 놀라 취소하고 메종엠오로 갔다. 꼼다는 9시 땡하고 맞쳐 했음에도 순식간에 인원이 불어남..... 참고로 이 날이 7.4 이었다. 반대로 조금 한가했던 메종엠오, 여기는 마들
-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해바라기 밭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 HGAC 샌드록 커스텀 EW 살짝 부분도색 조립 완료! 레니게이드 한편을 잠깐 쉴겸 생일시기때 만들어본 샌드록EW입니다. 사둬놓고 한달정도 방치해뒀다가 이제야 조립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최소한에 8월에만큼은 뭔가 휴가기간 좀 더 조립할것을 위해 조립하게 된 녀석이 바로 이녀석입니다. 오우.. 망토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특히 숫핀 암핀 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