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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의 물소리 좋아하시나요?
아재가 물멍, 불멍을 좋아해 자주 가는 곳이고요, 아재의 산야초 농장이 이곳에 있답니다. 일급수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즐감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 되십시오.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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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도 채송화는 피어나고~, 채송화삽목
겹채송화는 얼굴도 크고 잘 자라고 꽃도 잘 피움~ #채송화삽목 채송화는 삽목이 매우 잘 되는 식물로 대충 꽂아두어도 뿌리를 잘 내린다 7월15일에 몇 줄기 잘라다가 아랫잎 떼고 산야초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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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수 무화과나무 키우기 무화과 열매 달리고 있어요.
묘목을 구입해서 분갈이해서 키우고 있어요. 4월 25일 무화과 묘목을 분갈이했는데 기존의 흙이 너무 배수성이 안좋아보여서 좀 털어내고 배양토와 분변토 그리고 산야초를 넣어 흙과 산야초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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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봄 첫 순 향담은 "백초차"입니다
"야생의 향 품은 백초차를 좋아하신다면 온천지 산야초 아지매네로 연락주세요~" 백초차는 봄에 돋아나는 첫 순(100종)을 모아서 만드는 차(茶)입니다. 공이 많이 들어가는 차(산야초 100여종)이지요.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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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새콤, 아삭하고 향긋하고...
산중 쉼터에서 농사지은 채소에 몇 가지 산야초를 넣고 더덕순도 잔대순도 넣어 산야초 샐러드를 만들고 라면에 찬밥을 말아 점심을 먹었습니다. 챙겨놓은 파김치를 안 가져와 설렁설렁 만든 산야초 샐러드가 아삭하고 향긋하니 아주 맛있었고요, 봄바람에 산새 소리, 계곡의 물소리 실려오고 먼 산에 송홧가루 날리는 따뜻한 봄날입니다
blog.naver.com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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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코에 꽃대 버리지마세요 ( 삽목방법 )
ㅎㅎ 담주가서 상토에 심어줘야겠습니다 성장할 때는 다육이 흙이 잘 못 크더라고요 상토에 산야초 조금 섞어서 심어줘도 됩니다 이건 상토에 바로 삽목한 꽃대입니다 처음 사진이 없네요 이건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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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잎이 건강해야 9월 생오미자 수확 기대되는 마지막 벌레 방제와 7월은 물관리
오미자6월은 벌레와의 싸움 오미자의 7월은 물관리 잎에 구멍을 숭숭 뚫어놓는 벌레도 잡는 약치는것도 마지막으로, 오미자 잎과 줄기에 영양공급도 시원한 물샤워 하듯 흠뻑 살포해 준 산야초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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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시간, 인간의 속도 : 발효와 추출의 경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오해가 바로 봄철이면 집집마다 항아리를 채우는 ‘매실청’이나 각종 ‘산야초 효소액’을 대할 때 일어난다.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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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주간농사정보 제27호 (2026. 7. 6 ~ 7. 12)
열 중앙에 간이 배수로를 설치 - 배수로의 경사가 크고 긴 경우는 중간에 집수구를 설치 유속 감소 - 배수로의 풀을 베어주고 막힌 곳 등 정비 ❍ 토양관리 - 경사지 과원은 짚, 산야초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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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외.토마토등 PET병 액비통
천천히 내려가며 땅을 적셔 줍니다 내가 먹는 것은 내가 길러 먹는다 하지만 디지게 힘들다 아이공 종일 이게 뭔짓인지 싶지만 그렇다고 사다가 먹느니 산에서 산야초 뜯어다 먹겠다 산속은
blog.naver.com ·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