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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노"가 쏘아 올린 '노' 논란…일베? 사투리? 확인해 보니 지난 6월 28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원이가 일본인 멤버 미나미의 고향집을 방문한 영상이 게시됐다. 즉, 의문형에서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감탄형에서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 조국 "5.23은 의문", 이번엔 '웹툰'…이준석 "일베몰이 말라"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옆문래동'은 박 작가의 웹툰 '외모지상주의' 533화(2024년 12월 공개)의 한 장면을 문제 삼았다. 조 전 대표는 6일 페이스북에서 "'Rock Owling'(부엉이 바위)이 아니라 'Hanwon Rock Bowling'(한원 락 볼링)"이라며 "의문문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 대체 '노'가 뭐길래..."젊은 세대 언어 이해 부족했다"는 고백 여기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SNS에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차원에서 일베가 문장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을 옹호하며 부산·영남에서도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 있다"고 특히 원이의 유튜브 채널 오픈 시점 대비 6월 말 스트리밍은 최고 2019%, 청취자는 977%, 리센느 검색 수 또한 6550%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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