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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육사 나온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육사가 세 번을 쿠데타를 주도하겠다고 그러는데 육군 사관학교 만들어졌을 때 전쟁 났잖아요. 그런 역량이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 이유 중에 하나는 된다라고 보고 더 중요한 거는 육해공 간의 통합,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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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녹화된 게 오늘 방송이 됐는데 검찰 개혁에 정부가 바뀌고 1년이 넘도록 안 된 이유 사실은 근본적으로 대통령이 원하지 않고 있어서다. 대통령에게 있다.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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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래서 지금 TK 쪽 중진 의원들을 계속 만나는 이유 그리고 김종혁 최고위원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탄핵 세력도 품고 가야 된다고 얘기한 이유.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이렇게 된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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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로 기소가 돼 있는데 이 정부의 지금 시대적 과제가 내란 청산인데 어떻게 대구시장에 그런 사람 뽑았는데 도와주겠어요?
◆ 홍준표> 그러니까 그냥 젊은 사람 바람으로 정권 교체를 노리면서 청년들 끌어들여야겠다. 그리고 당원들이 이준석을 뽑아준 거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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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네,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한다는데 당비 1억 원 가까이 쓰면서 스테이크 먹고 온 거는 징계감 아닌가요? 물론 내부 사정은 제가 잘 모릅니다만 이렇게 징계를 강행할 경우에는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징계 이유, 사퇴 이유만 쌓여간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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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대여 투쟁에 있어서 효과적이지 못한 이유, 장동혁 대표가 지금 장외 행보를 많이 하고 계신다. ◆ 김재원>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내 싸움에는 어떻게 그렇게 사납게 나오느냐 당내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 치고 제대로 야당 노릇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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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런데 무슨 이유 때문에 뺐지? 그러면 그 뉴스들이 나오면 그러면 선수들이 모바일을 갖고 다 안 볼까요?
바꿔, 네 사람 바꿔 그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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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서정욱> 저는 조희대 탄핵하겠다는 게 아마 두 가지 이유 같은데요. 그런데 청와대에서 이 사람 추천해. 계속 이러니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따라서 이걸 가지고 탄핵하면 엄청나게 그 역풍이 불지 않을까.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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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전 세계적인 창작의 틀"…K팝, 더 많은 기회열까
저는 이러한 창의적인 개방성과 산업적 탁월함의 결합이야말로 K팝이 이토록 세계적인 문화적 영향력을 갖게 된 주된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보는 사람, 듣는 사람에게 매력을 선사하는 것이 바로 예술 아닐까요? 그런 지점에서 한국의 인디 음악은 꽤 높은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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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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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게 전초전이 뭐였냐면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의 증언을 두고 두 사람 사이 계속 공방이 있었지요. 그때 계속 부산에 출마하라고 얘기했었고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대구경북은 어쩔 수가 없는데 부울경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약간 반골 기질들이 더 많이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