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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런데 쇄신의 내용을 얘기하지 않고 쇄신 얘기를 하고 또 기강을 잡겠다고 얘기하는데 저 같은 사람 제명하는 거 또 하겠다는 겁니까? 그게 기강 잡는 겁니까? 그만둬, 빨리 이거 다른 사람 해야 돼 시간이 없어. 그럼 그분들이야 그 주류의 말들에 따르겠죠. 그래서 저는 계속 시간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보궐 선거에서 예를 들어서 재보궐 선거에서 5대 0으로 졌다 그러면 굉장히 많은 초보, 초선 의원들이 당 대표 사퇴하세요, 소리 합니다. 근데 절대 안 나갔어요. 그런데 결국은 여론 지지율이 어떻게 되느냐 특히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공약 중에 중요한 공약을 지켜서 깊은 인상을 주느냐의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겠죠.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런데 그거를 인정을 할 것 같으면 자기가 자리에서 물러나야 되겠으니까 자기가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 아니에요. 선호투표제 그러니까 최종 결선으로 가는 사람 50% 넘는 사람이 없을 경우에 선호 1순위, 2순위, 3순위를 기록한 선호 투표제를 통해서 최종 결선자를 뽑겠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소리 들으시면 알겠지만 '스타벅스 가야지' 하면서 '탱크데이' 이런 음성도 있었고 분명하게 그러한 것을 연상시키는 걸 의도적으로 했던 상황인데 그래서 지금 난리가 ◆ 김수민> 그리고 이게 텔레그램에 가입되어 있는 의원들이 3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0명이 넘다 보면 이 사람 저 사람 다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래도 서로 아무 소리 안 하고 아예 상종도 안 하는 그런 식의 정치보다는 그래도 뭐라 그럴까, 여기에 그 적대심과 경쟁심을 느끼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라 그럴까, 풍류가 있다고나 할까 ◆ 이재영> 최고위원 후보들, 친청계, 이런 사람. ◇ 박재홍> 친석계. ◆ 이재영> 친석계.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대통령 지키고 성공시킬 사람 저 정청래밖에 없어요. 원팀 원보이스. 걱정하지 마세요. 계속 이런 얘기했거든요. 대통령이 당무개입 한다는 소리 안 듣게 하려고 내가 나가는 거다 이런 얘기까지 해서 또 열받았잖아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데 아직 물러나겠다는 소리 안 하잖아요. 제가 볼 때 정청래 대표는 선거에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내가 봤을 적에는 한동훈이 그리고 저기 오세훈 그 두 사람 외에는 더 이상 경쟁에 뛰어들 사람이 없다고 봐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하헌기> 요새는 88년생만 돼도 철이 없다는 소리 듣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 박성태> 괜찮아요? 그렇죠. 88년 철없는 소리고. 보통 사람 같으면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리고 당원들한테 의원들한테 다 영향을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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