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실무적으로도 중수청 출범해야 되는데 하던 사람이 아니라 또 사람 바뀌면 인사 청문회를 해야 되고 또 업무 파악해야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 강수영> 그 교수 임용 관련된 그 문제가 리스크가 사법적인 완전한 해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출마도 매우 어려울 것이다. ◆ 강성필> 이미 입건이 되어 있는 상태예요.
- 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왜냐하면 거기 오셨는데 누가 우리 당직자들한테 누가 소란 피우는 사람 있으면 좀 진정시켜라. 저는 그렇게 배치를 했거든요. 그런데 박수가 나와서 정청래 전남에서도 살아있네. 그런데 어제 보도를 보니까 광주, 전남의 교수 107분이 송영길, 지금 전당대회 시작도 안 했는데 지지 선언을 했더라고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받아들여진단 말이죠, 듣는 사람 입장에서. 그다음에 지금 정말 현금 부자 아니면은 웬만한 아파트 사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정옥임> 아니, 근데 지금 민주당의 그 서울 지역구 의원들이 굉장히 지금 전전긍긍하는 데다가 또 특이한 현상이 지금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멘토로 알려진 한문도 교수 제가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저도 오래 전 육사 다닐 때 그때만 해도 민간 교수 비율은 10%도 안 됐어요. 그래서 1차 내란 특검에서는 후반 분야를 그 방점을 둬서 이런 사람 봐줘야 된다라고 간 거고 종합 특검에서는 다 지면서 앞에 가담했으니까 부화수행이나 주요 임무 종사자가 아니냐는 관점인데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신천지 교수. ◆ 강수영> 저희가 최근에 그래도 시사 방송 다 모니터링 하는데 주요 방송에서 이런 얘기하는 사람 제가 본 적이 없고 어디 뭐 산골짜기 유튜버가 그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감사의 정원부터 시작해서 세운상가 재개발 막으려고 하는 그 무리수까지 분명히 서울 사람, 시민들의 영향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아까 김근식 교수 얘기하셨듯이 당의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지금과는 다른 그런 보수 정당의 노선과 방향과 전략을 재정립할 시간을 갖는 건 좋은데 그에 못지않게 당내에 다른 원심력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