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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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6년
블로그에 재미가 시들해지니 일상 사진 찍는 것도 설렁설렁. 2월 일상의 시작은 유용하게 쓰이는 처칠 사과 깎아먹기 구찮음. 땅콩버터 먹고 싶어서 사과 곁들임으로 먹는. 흙흙흙ㅜㅜ 미국갔을 때 짝 생각나서 산 카드. I SEE DEAD PEOPLE. 내가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했지 치즈빵 먹고 싶다고 안했다고오오!
blog.naver.com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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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낫: 딸기 / 리치몬드: 레몬케이크
딸기, 복숭아, 사과, 청포도 맛이 있는데 아니 사고난 후에 나중에 후기 검색했더니 사람들이 자낫 과일홍차는 맛이 없다는거다. 그런데 또 내가 산 4가지맛 자낫 컬렉션 중에서는 딸기가 제일 맛있다는 평을 또 발견했다. 여튼 내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은 맛. 달고 찐득한 딸기사탕향 홍차다.
blog.naver.com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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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일상 기록, 시댁 / 화이트데이 / 멸치칼국수 / 아침밥
세차도 잘해주고 소고기도 잘 사주고 과일도 잘 사주는 내 영원한 깐부 ❤ 온브릭스 껍질째 먹는 세척사과 다 먹고 고당도 청송 부사 사과 2kg 샀는데 그거나 이거나 다 맛있답 :) 배송비 땜에 같이 산 건데, 마트보다 딱히 맛이 더 좋진 않다. 온브릭스 만다린 귤은 재구매 No :( 만다린 귤 하나 까먹으면서 블.......
blog.naver.com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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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마지막 주 그리고 2026년 새해
암 환자가 그냥 와도 되는데 피부과 식구들이랑 나눠 먹으라고 사과 한 박스를 바리바리 싸왔다. 망원시장에서 사과 3개에 12000. 요즘 사과가 이렇게나 귀한데, 귀한 이 사과를 동료들과 나눔까지 하는 사과 수저가 되겠습니다. 피부과 새로운 간식으로 산 트러플 크래커 이거 진짜 맛도리에요.
blog.naver.com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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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탈출기 #6: 주식 시장의 공포 '반대매매' 뜻과 대처법 완벽 정리
반대매매, '외상'으로 산 사과의 비극 여러분, 사과 한 알에 1,000원인데 내 수중에는 300원밖에 없다고 가정해 봅시다.
blog.naver.com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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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차 일기
대만 다녀와서 정말 일하기 싫은데 일 겁나 시켜서 (아무도 안 시킴) 금요일에 1시간 야근하고ㅋ 혼자 밥 먹고 산 메모지 공부할 때 정리하고 가지고 다녀야지 주말엔 대만에서 사 온 내 기억엔 이것보다 자허블이 더 달았던 거 같은데 다들 자허블이랑 똑같다 하니 똑같은 걸로 ㅎㅎ 다음에 써니힐 가면 꼭 사과 펑리수를 살 것 블로그에서 사과가 더 맛있다고 했는데 정말루
blog.naver.com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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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빗 툴루즈 그라탕 디쉬175 정사각, 정리되지 않은, 그래도 천천히 나아가는 일상
춥지만 집 앞에 카페랑 정육점 반찬가게 주욱 들림 포카치아 구울 때 쓰려고 산 필리빗 아직 베이킹은 안 해봤는데 2월 언젠가는 꼭 해봐야지!! 그냥 그릇으로 이용했는데 크기가 작아서 1인용 반찬 담기에도 좋다 무수분 수육의 핵심은 사과?!
blog.naver.com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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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1월24일 토욜의 감사 주님 아침에 브라인드를 올리니 눈이 하얗게 내렸습니다.외국인 노동자분이 오시어 사과과원에 퇴비을 뿌리는 날입니다.시루떡과 영양 찰떡
외국인 노동자분이 오시어 사과 과원에 퇴비을 뿌리는 날입니다. 시루떡과 영양 찰떡을 쪄놓고 고구마 구워놓고 박카스. 퇴비를 뿌리시다가 휴식시간이 되면 드실 준비를 해 놓게 되어 감사 눈이 쌓인 날 해발이 높은 산 아래 밭이라 눈이 잘 녹지않는 곳이 많습니다.
blog.naver.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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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탈리아 여행기 7탄 - 피렌체 산조르지오앤올림픽 호텔 조식, 아카데미아 박물관 다비드상, 중앙시장 곱창버거, 피렌체 그림사기단
2026년 하반기는 돼야 할듯 ㅎ 7시인가에 조식 준다고 했는데 너무 일찍 나와서 호텔더스크의 비밀 로비에서 시간 때우기 피렌체 산 조르지오 앤 올림픽 호텔은 기본으로 조식이 제공된다 사과, 오렌지 같은 과일도 있었는데 원물이라 껍질 먹기 귀찮아서 안.......
blog.naver.com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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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라쥬도르의 # 내년을 또 기다려야 하는 타르트 타탕과 몽블랑
몽블랑 산 같은 몽블랑 타르트 타탕 카라멜 푀유타주, 카라멜로 조린 사과 (8,500₩) 카라멜처럼 진한 푀유타쥬 위에 카라멜라이즈로 진하게 조린 사과 덩어리가 올려져있다.
blog.naver.com ·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