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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래서 1차 사건 선정하고 한 사흘 전엔가 2차 사건 선정했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 사건이 다 들어갔다고 보면 돼요, 여기에. ◇ 박성태> 1심이 아직 결론 안 난 6개 사건.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내가 걱정스럽게 본 거는 그 사건 터졌을 때부터 오세훈 명태균이 만나게 된 계기를 내가 알아요. ◇ 박재홍> 왜 만나게 됐습니까? 전부 수성을에 와서 당원들 데리고 와서 수천 명 데리고 와서 나 떨어뜨리는 선거 운동을 했다고.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박성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결과가 나왔는데요.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조순표 / 부장판사: 물론 선거의 결과가 이 사건 각 범행만으로 좌우되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우나 허위사실 공표죄가 보호하고자 하는 법익인 선거인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이 사건 각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이 사건 같은 경우도 보완수사를 검찰에 요구했을 때 경찰이 제대로 안 들으면 수사팀 교체 요구.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내가 여기 와서 방송을 한두 번 한 게 아닌데 할 때마다 맨날 YTN의 장성철을 엄청 띄워주고. 박 앵커를 경쟁자라고 생각하나요? 박성태를? 그리고 4월 27일에 문제가 있었는데 5월 중순에 이거 딱 사건 끝내지 않아요. 그렇게 금방 한 달도 안 돼서 끝낼 수는 없어요.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여부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계속 얘기를 해 와서 이 부분도 물론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저희가 새롭게 이 형소법 개정안에 추가된 공소 기각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지난번 장윤기 사건 이런 거에 대한 대안이 뭐냐,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그런데 와서 나와 가지고 내가 불리할 것 같으니까 이걸 뺀다, 이러면 명분이 없죠. 앞서도 저희가 손수호 변호사랑도 이른바 장윤기 사건.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통상적으로는 정무수석 정도가 오는데 비서실장도 같이 와서 김 대표가 벽이 없는 원 팀, 이런 표현을 썼고 두 사람이 또 포옹도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랩톱 컴퓨터를 들고 와서 보여주는데 CCTV의 화질이 눈에 띄게 떨어져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다니는 애틀랜타 염광장로교회에서는 워즈니악씨를 사무총장으로 하고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강훈군 피살 사건 진상규명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상대는 일본이라는 철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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