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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法, 김건희 '매관매직' 징역 7년 선고…"영부인 지위로 사적 이익 추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각종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대 귀금속과 손목시계, 억대 미술품 등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어 "이 사건은 국가 최고 권력의 핵심부에서 대통령 배우자라는 지위를 이용해 다수의 인사 청탁과 사업 청탁이 고가의 금품과 거래된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이라며 "영부인이라는 지위가
- 尹 당선무효가 부른 역설…국힘은 '면소법', 민주는 신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자 여야 반응은 정반대로 엇갈렸다. 이듬해 1월에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선거 과정에서 당 관계자를 통해 처음 소개받았을 뿐, 배우자 김건희씨와 함께 만난 적은 없다고 했다.
-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 박성태> 오늘은 사건 하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5월 전남 광주에서 있었던 일이죠. 한 여고생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살해된 사건입니다. ◇ 박성태> 먼저 이 사건 좀 처음에 얘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끔찍한 범행이었죠, 많은 분들이 기억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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