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심포닉 블랙메탈] Nokturnal Mortum – Нехристь(Nechrist) 이 우크라이나의 페이건 블랙메탈 밴드(지금도 페이건 블랙을 하는지는 모른다. 최신작들은 안 들어봐서...)는 특유의 멜로디와 전통음악과의 융합으로 국내에도 꽤 알려진 밴드이다.
- [블랙메탈] 눈과 바람 - 눈과 바람(Snow and Wind) 2025년의 끝에 나온 한국 블랙메탈 원맨 밴드 눈과 바람의 첫 번째 셀프 타이틀 EP. 멤버는 세균전을 비롯해 수많은 블랙메탈 프로젝트에서 주축을 맡고 있는 멤버이며, 그의 오래된 이름인 Vhan으로 새로이 만든 밴드이다.
- [블랙메탈] Immortal – At The Heart Of Winter 역시나 묶음에 있던 중복 앨범. 이전에 들었었던 것은 1999년반인데 새로 들어온 것은 2020년. 색감이 엄청 진해졌다. 뒷면의 색깔도 미묘하게 다르고. 비교해보자면! 좌측이 원래 가지고 있던 것. 우측이 이번에 들어온 2020년 버전. 뭐... 이것도 비닐포장된 새것이라 안은 열 일
- [블랙메탈] The True Endless - Buried by Time and Dust 도대체 무슨 깡으로 Mayhem의 1집 곡 제목을 앨범 타이틀로 가져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결성년도가 30년을 향해 가는 밴드는 예전, 9년 전에 하나를 듣고 그야말로 혹독하게 깠던 적이 있다. https://blog.naver.com/darkthrone/221002261085?t
- [블랙메탈/바이킹메탈] Darkwoods My Betrothed - Heirs Of The Northstar 핀란드의 블랙/바이킹메탈 밴드 Darkwoods My Betrothed의 1995년 1집. 이 밴드의 1집이 꽤 의미가 있는 이유가 있다. 하나는 국내 익스트림 레이블인 Hammerheart의 첫 번째 발매작이라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앨범에서 키보드를 담당한 Tuomas Holo
- [블랙메탈] Absurd - Das Heer aus dem Dunkel 우리가 생각하는 Absurd의 사운드란 무엇인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각자 Absurd라는 이름으로 나오고 있지만 Hendrik Möbus는 이 2023년의 Das Heer aus dem Dunkel을 통해 분노와 공격성, 그리고 독전을 이끄는 Absurd의 본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
- [블랙메탈] Geimhre - For The Blood Of Hinterland 하는 정도의 블랙메탈. 살짝 못사는 동유럽이나 잘 사는 나라더라도 못사는 동네에 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그런 밴드들. 요는 이들의 국적이 캐나다라는 것에 있다.
- [블랙메탈] InThyFlesh - Lechery Maledictions and Grieving Adjures to the Concerns of Flesh 음악을 듣고 음반을 수집하다 가장 난감한 경우가, 한 번에 구매할 때에 한 밴드의 것을 1, 2, 3집 혹은 2, 3집 이렇게 구매해놓고 처음부터 듣지 않고 뒤의 것을 실수로 먼저 들어버리는 경우이다. 그런 가운데 먼저들은 최근 것이 상당히 별로이거나 크게 감흥이 없는 경우, 그 이전의
- 여자친구 선물/커플시계 추천 카시오 땅콩잼♥ (CASIO 빈티지 캐주얼 레트로 전자 메탈 손목시계 A158WEA-9) 제가 스마트워치 말고는 없다보니 남편이 이번 생일을 기회로 하나 장만해 주었어요♥ 카시오 CASIO 빈티지 캐주얼 레트로 전자 메탈 손목시계 A158WEA-9 저는 땅콩잼 남편은 블랙메탈
- [둠/헤비/프로그레시브 메탈] Sacrilege – Turn Back Trilobite Sacrilege와 그 단어에서 파생된 수많은 블랙메탈 밴드들을 가지고 있기에 이쪽도 그런 류에 얼마만치는 발을 걸쳐놓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