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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기회균형선발 늘고 창업 증가…기술이전 실적은 감소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시는 신입생 선발 결과와 산학협력 현황 등을 중심으로 분석했으며,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개교와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분석
- “취업해도 부모랑 살래요”…청년층 70%는 캥거루족 한국고용정보원은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용동향브리프 2026년 제5호: 청년의 경제적 독립과 주거 독립 현황 및 독립 유형별 특성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4년 부모의 집에서 독립한 청년은 30.4%로 2021년 26.4%에 비해 4%포인트 늘어나는 데 그쳤다.
- 더 뚱뚱해지는 서울 남성들…비만율 여성의 2배 넘었다 서울 시내 남성 중 비만인 사람의 비율이 여성의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가 발표한 '서울시민 식생활 현황 분석 보고서-2024년 기초 분석
- 취업난에 채용조건 계약학과 학생 13.5% 증가 대학 기술이전 실적 현황(자료: 교육부)교육부와 한국교육대학협의회(대교협)은 이러한 내용의 ‘2025년 6월 대학 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 500대 기업 신입이 가장 많이 보유한 자격증은 ‘컴활’ 한국고용정보원 국가기술자격 취득 및 고용보험 연계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 국내 500대 상장기업에 신규 입사한 만 18~34세 청년 6만5743명의 대한상의 국가기술자격 취득 현황 분석 결과 국가기술자격을 보유한 청년 취업자 2만3055명 중 가장 많은 취업자가 보유한 자격은 컴활 1급(5473명)과 2급(3967명)이었다. 3위인 지게차운전기능사(1891명)
- 구직시장도 고령화…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 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구직자는 20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는데, 희망 직종과 임금 수준에서도 세대별 뚜렷한 차이가 확인됐다. 26일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24 연차 현황 및 데이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구직신청자 413만9360명 가운데 60대는 79만9242명으로 전체의 19.3%
- 산업계 맞춤 학과 늘린 대학들…계약학과 학생 1만명 넘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2026년 대학 계약학과 현황.
- 작년 HIV 신규 감염인 927명…전년 대비 4.9% 감소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고된 HIV 및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신고현황을 분석해 '2025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해...
- 석화업계, 탈탄소에 고용지도 재편…탄소관리·재활용 인력 뜬다 떠오른 가운데, 관련 일자리도 기존 생산공정 중심에서 탄소관리·순환경제 분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한국고용정보원 ‘산업전환에 따른 석유화학산업 동향 및 고용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탈탄소화 정책으로 석유화학 업계는 기계를 조작하고
- 교육부, 내신 5등급제 논란 반박…"자퇴 증가 단정 못해" 고교 자퇴가 늘고 내신 변별력이 약화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교육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교육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내신 5등급제 전환에 따른 고등학교 자퇴생 현황 및 관련 분석' 브리핑을 진행했다.김한승 교육부 교육과정운영지원과장은 "5등급제가 도입된 2025학년도 일반고 1학년 자퇴생 수는 이전 연도와 비교했을 때 유의미하게 증가하지 않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