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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TA 넘버 리스트
Buenos Aires | 부에노스 아이레스 6. Goodnight and Thank you | 굿나잇 앤 땡큐 7.
blog.naver.com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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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포르투] 다시 돌아온 포르투/새친구를 사귀자/레사수영장과 포르투 첫 노을
나는 행복하게 여행하는 중 부에노스 아이레스 좋아~~! 포르투에 저녁에 도착하자마자 숙소 체크인하고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배고파서 라면 끓여먿음.... 장기여행자는 명심해...
blog.naver.com ·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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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아이아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포르테뇨 탱고 쇼(2025.02.10)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떠날 짐을 챙긴다. 출국할 때 캐리어의 무게가 20kg이었는데, 아르헨티나 국내선 수화물 허용량은 15kg이다.
blog.naver.com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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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브라질의 포스 두 이과수로 (2025.02.13)
2025년 2월 13일 - 남미여행 38일째,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로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오전 9시, 아르헨티나 국내선 수화물 무게 제한 15kg을 맞추느라 대신 무거워진 배낭을 메고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으로 향한다.
blog.naver.com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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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 : 탱고의 발상지로 알려진 라 보카와 산 텔모 (2025.02.12)
관광지인 바릴로체의 버스 요금이 3,200페소여서 놀랐는데,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버스 요금은 400 페소 밖.......
blog.naver.com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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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 : 레콜레타 묘지와 엘 아테네오 서점, 오벨리스코, 마요 광장 (2025.02.11)
2025년 2월 11일 - 남미여행 36일 째, 아르헨티나 오늘과 내일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자유 일정이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팜파스(Pampas)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대서양과 라플라.......
blog.naver.com ·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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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서유럽에서는 직항으로 12~13시간이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한다.
blog.naver.com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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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습작, 인물이 있는 여행 어반스케치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텔모 시장을 지나 소위 우범지대라는 "라 보카" 탱고(tango)가 태동한 곳이기도 한, 일요일의 라 보카는 보카주니어스 축구경기로 지독하게 혼잡하면서도 휴일을
blog.naver.com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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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D+29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유롭게 돌아보기 / 산 니콜라스 & 몬세라트 지역 / 오벨리스코, 5월광장
도시였다. 1박2일의 짧은 부에노스 여행은 남미의 가난하고 정치적으로 후진한 한 나라의 수도쯤으로 여겼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대한 내 선입견이 얼마나 무지하고 왜곡된 편견인지를 깨닫는 공원과 광장이 많은 부에노스 시내의 한복판에 위치한 산 니콜라스 & 몬세라트 지역은 부에노스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명소들이 많다.
blog.naver.com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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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남남미 엑기스 '브파아칠우', 아무렇게나 찍어도 작품이 되는 우수아이아
원래는 틸카라 > 살타 > 멘도사 > 바릴로체 > 에스켈 > 엘찰텐 > 엘칼라파테 > 부에노스 이렇게 버스 타고 남쪽으로 계속 내려갈 계획이었는데 살타 > 부에노스 > 우수아이아, 278000원. 싸다, 빠르다!!!
blog.naver.com ·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