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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국민의힘 김근식 전 비전전략실장, 박원석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그리고 개혁신당의 이기인 사무총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증축론은, 그러니까 재건축론이든 증축론이든 전임 정부에 대한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나 애착이 있으면 전임 정부 인사들에 대해서 공격하지 말라는 주장할 수 있는데.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인데 이분이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했고 당시 정부 인사들 수사를 지휘했던 거 아니냐. 또 한 분 인요한 전 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 인선은 논란이 있는데 배 소장님?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리고 박원석 전 의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원석, 윤희석,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십니까? ◇ 박성태> 서미화 의원.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런 측면에서 이제 반도체 클러스터라고 하는 게 여기까지 다 고려해서 용지, 전력, 용수 이런 전반적 고려를 해서 결정했다라고 보는 건데. 아무래도 민주당 내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의원과 김민석 의원, 송영길 의원 간의 경쟁이 좀 있고 대통령이 간접적으로 누가 더 적절하다라는 표현들은 한 것 같아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리고 고민정 의원, 아까 오신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갖고 어느 정도 선을 긋는 모습을 이번에 보여줌으로써 더 이상 유시민 전 의원 그리고 정청래 의원에게 나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국민통합보다는 사실 민주당 내에 분열이 심하니까 이렇게 잡았다고 보는 게 타당한 것 같은데 김민석 전 총리가 어제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래서 걱정이 돼서 대통령께서 이게 결국 우리가 이재명 정부 성공으로 국민을 편안하게 하고. 그리고 민주당 입장에서는 총선 승리에서 정권 재창출하기 위해 경쟁하는 것이잖아요. 신천지 어제 박선원 의원 인터뷰를 했는데 박선원 의원도 신천지가 민주당 전당대회에 개입할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었죠.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하나로 뭉칩시다. 말은 해 놓고 행보를 다르게 한다면 그건 놀리는 게 되는 거죠. 희롱이 되는 거죠.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게 왜 지지해 주는 거냐라고 보는 거냐면 일단 김민석 후보 자체가 모든 당원이 마지막 날까지 전원이 투표해서 100% 투표율로 높여보자, 이런 취지로 발언을 한 게 있었고요. 지금 요새도 보면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언론 찾아다니면서 자기가 뭘 하겠다, 이렇게 비전 얘기하기보다는 기자들이나 앵커들이랑 제가 느끼기로는 막 싸움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 박재홍> 정부 여당이 힘드니까. ◆ 장성철> 이게 국민의힘이나 야당에 더 안 좋은 것 같아요. ◇ 박재홍> 아직 의원 한동훈의 모습은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 비평은 추후에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를 보시면서 판단하시고. 오세훈 서울시장.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가지는 세계적 위상에 비해 이걸 이끌 만한 사람은 아니었다라는 평가를 대부분 하셨을 텐데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60%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인기가 굉장히 좋은 상태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 근데 윤 어게인 세력 이런 사람들을 지지층이라고 착각하면 실제로 이런 경제적 흐름이나 아니면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이재명 정부 경제정책에 대해서 반감을 갖고 있는 분들이 다 안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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