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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그렇게 해서 이 잠실 사태의 시작이 이재명 정부에게 정말 큰 타격이 될 수 있었던 그런 출발이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용산 지금 미군 부대 주변을 개발해서 녹지 공원과 함께 약 5만 호 청년 주택을 건설해 보자라는 게 제 제안이었습니다.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지금 78주째 지금 서울시 아파트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변상욱> 모인 분들의 행태를 계속 관찰해 보면 몇 가지 부류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저 사람들이 진짜 기독교의 전부인 것처럼 오해를 좀 계속 받는 거죠. ◇ 박성태> 그건 아니죠.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계속 김민석 후보는 토를 달았어요. 어제도 약간 그런 뉘앙스를 풍기시더라고요. 걱정이 되는 지점이 좀 있으신가 봐요. 민주당이 진보 진영 또 개혁 이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청년 문제랄지 부동산 문제랄지 빈곤 문제랄지 일자리 문제랄지.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런데 이제 이런 녹지나 이런 걸 활용하는 부분은 계속 충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앞서 얘기한 대로 서민이나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이런 게 꼭 필요하지 않나라는 게 정부 생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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