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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절친' 류혜영-고경표, 과몰입 유발한 설레는 우정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각각 성보라, 성선우 역을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류혜영과 고경표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16년 우정을 과시했다. 7일 주부 브이로그를 즐기고 외국어 공부를 빠뜨리지 않고 하는 루틴을 공개한 류혜영은 영어, 일본어에 이어 최근에 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스크린의 감동, 연극무대로… ‘키팅 선생님’ 차인표 “카르페 디엠”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란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키팅 역할은 배우 차인표
- ‘키팅 선생’ ‘타인의 삶’…스크린 감동 넘어 숨소리까지 무대로 전한다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란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키팅 역할은 배우 차인표가 맡아
- "잘 들어 정지안? 현장에선…" 김혜준의 '킬러들의 쇼핑몰2'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 스태프들이 배우 김혜준에게 'OOO, 정지안'이라는 표현을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단다. 배도 탈 수 있다"며 "영어 연기는 어떻게든 해보겠다. 못할 게 뭐가 있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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