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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친일논란]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논란. 하영씨 사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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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5】[집중분석] 영화 ‘암살자’에 없는 박종규와 구리총탄의 비밀 / 김지용 끌어내기 실패, 李지지율 턴어라운드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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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3】[심층보도] 한동훈 딸, '1년간 345회, 451시간 봉사'? 경찰 기상천외 법기술 신천지 집단 가입 확인, 정청래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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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9】[허재현의 정치뉴탐사] "그렇다면 육영수는 정말 누가 쐈을까", "이재명 암살미수는 정말 단독범행일까" 영원히 미제로 남는 게 역사의 정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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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적 공격에 모두 무릎꿇고 있다! (내부 갈등의 폐해)|풀버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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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8】[역사탐사 친일파 추적18 최종회 / 방응모] 조선일보, 숨기고 싶은 친일과 패륜의 가족사 / 李정부 지지율 반등 김지용 중수청장 칼끝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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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친일 논란·역사 왜곡, 반민특위 해체가 남긴 77년의 후유증 | 김경일의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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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하영 증조부 친일논란]여러 논란에 휩싸인 인물,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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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929】[뉴탐사 인사이트] 일잘러 이재명 성남시장 닮은 김상욱 울산시장 “대통령이나 저나 일 좀 하게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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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6】[숏탐사] 문세광 사건 뒤 일본은 왜 고개 숙였나…서울지하철1호선 숨은비밀 / 황산덕 법무장관은 왜 사형에 끝까지 서명거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