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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저희 방송 첫 출연이신데 반갑습니다.
◆ 조경태> 네, 안녕하세요.
◇ 류연정> 반갑습니다. 네, 저 의원님 한 11년 전에 기자 첫 생활할 때 국회에서 뵙고. 역대 정치인들은 그래 해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 장동혁 체제는 좀 착각하고 있는 게.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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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진부한 평론에 저항한다. 그래, 그럼 부정선거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자. 그런데 그걸 안 하겠다고 그래.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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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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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태> 전날 하면 또 방송 좀 이렇게 대기실에 올 수도 있어요. 구조적 소수를 지향한 게 잘못됐다라는 이석현 평론가의 말이었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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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공격수들이 불안하니까 자신이 볼을 안 받으려고 그래. 그러면 그거는 팀이 전술적으로 이건 무너지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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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 유시민 작가의 저 말씀은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을 버리고 저쪽으로 가려고 그래, 우리를 버리려고 그래라고 이제 지지층, 강성 지지층에게 일종의 고자질하는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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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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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 박재홍의 한판승부 배추한판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래 내가 하면 되지.
그러면서 이른바 대통령이 제일 화났을 때의 표현이 그거예요. 예의가 없어. 저는 그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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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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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또 말씀을 하시는데 나경원 의원이 요즘 그 방송 인터뷰도 많이 하시고 행보가 적극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서 변호사님 잘 아시잖아요.
◆ 서정욱> 그렇죠.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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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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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태> 사실 트럼프의 그간을 보면 손현보 목사의 말이 우리나라에 저런 얘기를 했을 때 그래, 정말로, 그러면 대처를 해야지 이게 아니라 그걸 이용하는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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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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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 박재홍의 한판승부 배추한판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이사도 있고 중앙위원도 있고 있는데 결국은 위에서 내려 꽂는다는 인식이 강하고 실제로도 그래 왔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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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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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태> 현장 기자들의 생생한 뒷얘기를 들어보는 뉴스뒷테일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이 교착이 오래 가고 있는 것 같고 그 와중에서 장동혁 대표는 당내 원내 지도부와는 전혀 다른 트랙에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제 내심 당에서는 아 그래 그냥 저거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