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695)소장님과 노래불러요-이미자의 '석양' E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꽃 피던 봄날은 어느덧 가고 낙엽의 가을마저 저물어가네 인생은 나그네 나그네 인생길은 홀로 갈 머나먼 길 하염없이 생각해도 가슴에 사무친 옛 일인데 가신
- 삼백리 한려수도 / 류원정 (원곡 : 이미자) 삼백리 한려수도 (1972년)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이미자 노래) 노을진 한산섬에 갈매기 날으니 삼백리 한려수도 그림 같구나 구비구비 바닷길에 배가 오는데 임 마중 섬색시의
- 배호 - 돌아오지 않는 밤 불멸의 배호 목소리에 불멸의 박춘석 작곡이다. 배호 - 돌아오지 않는 밤 http://cafe.daum.net/bh9988324/heZ5/220
- 꿈에 본 어머니 / 나훈아 꿈에 본 어머니 박춘석 작사 작곡 눈 감으면 떠오르는 아련한 그 모습 언제나 마음속에 떠나지 않네 어머님이 그리워서 밤하늘 보면 나도 몰래 두 눈에는 이슬이 맺히네 너무나도 그리워서
- 어머님의 영광 / 나훈아 어머님의 영광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나훈아 노래 꽃처럼 곱던 얼굴 어머님 얼굴 자식걱정 한평생에 가슴 조이다 주름이 다 지셨네 피눈물 나는 영광의 아득한 길을 이끌어 주신 어머님
- 가을 바다 부산 송도 해상에서 바라 본 암남 공원 언덕. 1900년대 등 한국 대중가요를 개척한 전설적인 작곡가 박춘석(1930-2010)의 걸작 [바닷가에서] 를 김희갑 관현악단이 연주한다
- 옷의 감정, 박춘석 옷의 감정 박춘석 옷은 꽃을 불러내는 하나의 소리다 옷과 나는 양면성이 아니다. 안과 밖 혹은 꽃과 질료다. 옷은 분리형의 나다. 옷의 가식성은 나의 가식성이다.
- ■282번째 노래-백남숙 '꽃잎편지' 이 노래는 1975년 1집앨범으로 발표된 백남숙 의 노래로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의 작품 이다. 좋은 감상시간 되시길~♥백남숙 1957.
- 섬마을 선생님 방송작가 이경재 작사, 박춘석 작곡 엘리제의 여왕 이미자 씨가 노래를 하면서 사범대학교의 교가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인기를 모으게 됩니다.
- 임태경 & 배희숙 (어머니) - 못 잊어 ( 불후의 명곡 '박춘석 편', 2016.3.12) 가없는 사랑과 헌신의 사모곡 '못 잊어' 부드러우면서 강하고 아름다우면서 애잔하고 그리우면서 따뜻하고 강렬하면서 절제된 임태경 본연의 소리가 잘 표현된 곡이다. 순백의 슈트를 입고 무대를 채우는 존재감은 모든 것을 비우며 내려놓고 시간을 거슬러 인생의 거울 앞에 선 한 사람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