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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 박성태> 11억 얼마로 알고 있습니다.
◇ 박성태> 뒤의 문제다.
◆ 윤희숙>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지만.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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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박성태> 그렇게 좀 들리기도 했어요.
◆ 이석현> 그렇게 느꼈습니까?
◇ 박성태> 말씀하세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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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 박성태> 없었어요.
◇ 박성태> 그렇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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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근데 9000까지 올라가니까 생겨나는 걱정이 코스피를 우량 주식을 사기도 힘든 사람 젊은이들 굉장히 많아요.
◇ 박성태> 그렇죠. 사봐야 자산이 없으니 많이도 못 사고.
◇ 박성태> 민생에 대한 문제.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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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 박성태> 되게 이상하다.
◆ 노영희> 매우 부적절하다, 이렇게 봅니다.
◇ 박성태> 서정욱 변호사님. ◇ 박성태> 전술일 수 있다, 모르죠.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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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박성태> 바뀌었군요. 송파에서 바뀌었군요.
◆ 최민희> 제가 헷갈릴 뻔했잖아요.
◇ 박성태> 죄송합니다.
◇ 박성태> 저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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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김윤형> 저는 어제…
◇ 박성태>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사람 얘기하는 거 듣고 하려고.
◆ 김윤형> 그건 아니고 그냥 저는 어제 되게 이질감이 느껴졌거든요
◇ 박성태> 정구승 변호사님.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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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박성태> 하헌기 대변인님.
◆ 하헌기> 네.
◇ 박성태> 이걸 왜 문제 삼냐고 하는데요.
◇ 박성태> 그 얘기는 뭔가요?
◆ 하헌기> 그러니까 제가 어느 영상을 봤는데.
◇ 박성태> 특정인을 얘기할 건 없지만.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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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 박성태> 객관적 데이터를 봐라 라고 했어요.
◆ 김재섭> 제가 많이 봤거든요. 졌습니다. 참패했습니다.
◇ 박성태> 참패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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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 박성태> 고민이 좀 많은 것 같아요.
◇ 박성태> 다른 사람 없으니 김용민 의원이 나가시라, 이런 얘기?
◆ 김용민> 꼭 그런 것보다는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www.nocutnews.co.kr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