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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분이 프랑스 갔다 온 다음에 제일 첫 번째 인터뷰 한 게 김민석 후보가 먼저 했었잖아요. 김민석 후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에 정몽준 후보를 지원했던 사실인 거고 그다음에 4년 전 지방선거 패배 당시 책임을 두 번째 배신이라고 했습니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저희가 보기에도 정성호 장관 가혹한 얘기긴 합니다만 내가 더 이상 할 일도 없다고 본인이 자조 섞인 목소리를 할 정도였음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김종혁> 저도 지금 방송에서 벌써 몇 번째 그거 완전히 잘못된 거라고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에는 그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잖아요.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변화의 바람이 한번 불 만하다 싶어서 기대했는데 대구를 잃었을 때는 우리가 부족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서울이 뒤집히고 나서는 한동안 웃음을 잃었었습니다. 무엇이냐 하면 김민석 총리가 사임한 부분들을 일 잘하고 국정 운영을 바꾸지 않을 건데 사임했다고 한다면 또 사람들이 해석하기로는 마치 잘못해서 사임하는 것처럼 읽힐 수 있기 때문에 첫 번째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래서 잘 정리하고 정말 개헌 논의가 좀 진정성 있게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 박재홍> 근데 조정식 국회의장도 잘못했는데 명백하죠. 제일 첫 번째 토론이 화제가 되고 2차, 3차가 덜 보게 되는 거 아니에요? ◆ 서용주> 맞아요. 첫 토론회가 중요하고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두 번째 정청래 대표 나갔는데, 공자님 말 중에 과공비례다. 너무 지나치게 공손한 거는 예의가 아니다. 얼마나 이게 비굴합니까? 그 모습이. 아주 노골적이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가지가 흔들리는데 바람이 없다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대통령이 주변의 사람들이 다 그렇게 얘기하고 있으면 그게 대통령의 뜻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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