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팩트체크] 사설 경비업체가 군 후방 경계 검토…'비전투 업무' 맞나? 【 기자 】 국방부가 2040년 상시 병력 15만 명이 감소할 것이란 전망에 대비해, 비전투 업무를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미 영국과 일부 미군 기지에서는 비전투 경계는 민간이, 무력 대응은 군이나 군경이 나눠 맡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전작권 전환 아직도 시기상조인가? 나토 최고사령관(SACEUR)은 미군 4성 장군이 맡고 있다. 전작권이 군사주권이라면 32개나 되는 나토의 유럽국가들이 주권 침해를 용인할 리 없다는 논리다. 나토 회원국 군사력은 할당 병력(forces assigned), 지정 병력forces earmarked), 국가 병력(forces national)으로 구분돼있다.
- 이란 공습 나선 미국, 10년 전 영화는 답을 미리 알고 있었나 미군 중부사령부는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국제 해역에서 무고한 민간인을 태운 상선을 표적으로 공격한 데 대한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기 위해 영화의 배경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한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병력 증파와 대반군 전략이다.
- 靑, '서면제청' 조희대 비판…"초유의 일방통보" 한편 격년마다 진행되는 한미 해군·해병대 사단급 연합훈련인 '쌍룡훈련'도 올해 취소됐는데, 미군 측이 이란 전쟁 여파로 병력 운용이 제한된다며 지난 6월 계획 조정을 요청해온 것으로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