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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위원회 묘비 앞 벤치에서 명상하는데 모기가 벌레 퇴치약효망을 뚫고 들어온다. 계속 들어오기에 그만 일어나 1봉을 경유하여 철봉 벤치로 돌아오다.
- 몸의 정기를 바로잡으면 뷰포인트 들렀다가 묘비 앞 벤치에 가니 날벌레가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그냥 통과, 1봉 약수터에 가서 병에 약수를 담고 철봉으로 이동하다.
- 삶의 지혜 그의 묘비(墓碑)에는 이런 글이 씌어 있다. "생각(生覺)을 거듭할수록 감탄(感歎)과 경외(敬畏)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 《태양의 그림자》 — 제11화 죽음을 배우다 그저 묘비 위에 걸터앉아, 드뤼베가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것을 구경할 뿐이었다. 이따금 한마디씩 던지는 것이 전부였다.
- 다울라기리 묘비 앞으로 이동, 벤치에 앉아 명상하니 운기되다. 약수터에 들러 약수를 병에 담고 철봉대로 이동하다.
- 수행자도 사고를 당한다 묘비 앞 벤치에서 명상하다가 벌레가 모이기에 일어서다. 약수터에 가서 보니 원래대로 오른쪽 구멍에서 물이 많이 나온다. 저 안에서 뭔가 일어났나?
- 상승의 현장 묘비 앞 벤치로 앉아 명상하다. 무념무상으로 임하는 명상과 어떤 것에 집중하는 명상에 대해 생각해 보다. 어느 게 낫다고 평가하기 어렵고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다.
- [대구능소화] 또 만났네 또 만났어???.. 대구 달성 남평문씨세거지 능소화.. 묘비???.. . 가까이서.. 보니.. 무덤은.. 아닌 듯.. . 밤에 보면.. 무서울라.. . 허수아비들도.. 놀라서.. 점프할 듯.. . 까악까악.. . 정화수..
- 보이지 않는 것의 작용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작용함이다. 5봉 뷰포인트에서 입공하고, 묘비 앞 벤치에 앉.......
- 《태양의 그림자》 — 제9화 새장 묘비 뒤에서, 무너진 사당 그늘에서, 안개가 두꺼워지는 자리마다, 무언가가 그를 지켜보았다. 적의는 아니었다. 차라리 호기심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