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속경남(束景南) 저, 김태완 역, <양명평전> 출간 선생이 강화양명학회 참석 차 2017년 한국에 오셨을 때 뵈었더랬는데, 늦게나마 선생의 명복을 빈다.
- 미움과 운 넘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너고 말았네 살인이 악한건 누구나 안다 만약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면 그를 만나지 마라 그리고 기도하라 나를 위하여 탁하고 악해진 나의 영혼을 위해 고인의 명복을 빈다
- 20240429 명복을 빈다. 바질 순을 껐었더니 손에 향이 배였다. 오늘은 안개 맞으며 꺾어온 아스파라거스랑 바질을 넣고 뭘 만들어 볼까.
- X-Japan 고인의 명복을 빈다.
- 삶이 한순간에 송두리째 바뀐다면 삶을 포기할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얼마 전부터 마약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것이 자살을 할만한 이유일까 궁금했다.
- 서울 서이초등학교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빈다...
- '묻지마' 범죄 엄단 필요 우선 끔찍한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빈다.
- 인도 철도사고 관련주 열차 탈선 충돌 참사에 노후화 부각 안타까운 인도 철도 참사로 고인분들에 명복을 빈다.
- #오늘의역사 #고김주열열사 #2023년추모제 #2023년3월14일 고김주열열사 #2023년추모제 #2023년3월14일 * 사진뒷면 메모 : 어리고 어린 꽃봉오리 누구를 위해 피지 못한 채 천년과 만년을 울어주는 민주의 사자 故 "김주열"군에게 두손모아 명복을 빈다. 2023년 추모제 정보 ○ 일 시: 2023년 3월 14일(화) 오전 10시 ○ 장 소: 전북 남원시 금지면 금지순환길 917-13 - 1944년 10월 7일 남원시 금지면
- [옮긴글] 전두환 전 대통령 명복을 빈다, 우리는 당신의 공을 너무 몰랐다 전두환 전 대통령 명복을 빈다, 우리는 당신의 공을 너무 몰랐다 김대호 사회디자인 연구소 소장 1986년 2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