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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저학년추천도서 마음요리2, 친구관계와 학교생활을 담은 감정그림책 책을 처음 받아보고 사실 아이보다 제가 먼저 마음에 들었어요. 알록달록한 컬러에 귀여운 야채 캐릭터, 페이지마다 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까지 엄마 취향 제대로 저격한 그림책이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리 엄마 눈에 예뻐도 결국 읽는 건 아이잖아요.
- 마주이야기 38-40개월 쉬야하고 씻자” 했더니 “엄마 따뜻하지! 내가 엄마 따뜻하라고 누워서 쉬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 2. 좋아안좋아 아침 준비하면서 윤슬이가 자기 먼저 달라고 했는데 내가 윤우것까지 하다보니 좀 늦어지고 윤우접시를 먼저 식탁에 내려놨더니 “내가 먼저 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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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냥이 주는 '상장', 고양이가 꼭 앞발 하나를 집사 몸에 대고 있는 이유 4
스킨십이 부족한 날에는 먼저 앞발을 얹어 집사의 관심과 접촉을 원하기도 한다. 또 자신의 냄새를 묻히며 집사와의 애정과 친밀감을 표현하는 행동으로도 볼 수 있다. 집사랑 붙어 있으면 엄마 고양이와 붙어 있는 것 같다 고양이는 본디 퍼스널 스.......
- 복지로 홈페이지 모의계산으로 숨은 복지 혜택 찾은 후기 물어봐도 서류부터 떼오라는 답만 듣고 발걸음만 헛되이 했네요 ㅠㅠ 그러다 이웃분이 복지로 먼저 확인해보고 가는 게 훨씬 편하다고 알려주셔서 집에서 컴퓨터로 먼저 찾아봤어요. 그날 이후로 저희 집 복지 정보는 전부 복지로에서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 저승길 "엄마.. 우리엄마" | 잡고 싶은 손, 닿지 못하고 [국악 발라드] 먼저 떠난 엄마를 보내고 남겨진 자식의 절규와 한을 담은 사극풍 창작 OST 〈저승길〉입니다. 이 곡이 먼저 떠난 가족을 그리워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 2026.08.01 토요일 일기 생후59개월,20개월 : 입주청소 밥 먼저 먹는 후형제 어른들도 밥 먹숩니다 어머님이 보내주신 우리 똥강아지 사진영상들 그취! 너무 일찍 일어나버린거쥐! 말하니 지후는 엄마 없으면 운다고 한다 그래서 지후 좋아하는 형.......
- 새엄마 이혼했을 때는, 엄마 아빠를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내고 싶어 하지 제삼자가 끼어드는 거는 원치 않아요. 아이들한테는 엄마가 있는데 새엄마가 엄마 역할을 다하겠다면.......
- 사랑스러움은 포슬포슬하게(2호랑 서점 나들이) "엄마 밖에서 하룻밤 자고 올 거야" 서운한 빛이 눈에 맴돈다. 이내 슬픔으로 번진다. 어? 아.. 이제 엄마 없어도 재밌게 잘 놀고 즐겁게 잘 사는 거 아니었나? 주말 내내 원소기호 타령을 하길래 원소기호 관련 책, 두고두고 볼 만한 것으로 직접 고르게 하려고 어린이책은 조잡한 게 많고 2호의 호기심은 범위가 넓어져버려서 어른책 먼저 본 후,
- 양치 전쟁 끝 아이가 먼저 찾는 어린이구강유산균 덴티조이 아이가 먼저 찾는 청포도맛 구강유산균 덴티조이 아이 키우면서 은근 매일 반복되는 전쟁 중 하나가 바로 양치하기 아닌가요…?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어느 순간부터 “엄마 나 양치했어!”
- 요즘 자주 듣는 말 조금만 조용해지면 1 있잖아 엄마 난 엄마가 너~무너무너무 좋아 2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제일 좋아 3 엄마 우주보다 더 많이 좋아해 라고 말해준다 처음들었을때 진짜 너무 감동이었음 감동이얌ㅠㅠ~” 이런 반응 해주면 ㅋㅋㅋ 꺄르르 넘어감 ㅋㅋㅋㅋㅋ 그러고 가끔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하면 감동~~~ 하고 나따라 말하는거 너무 웃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