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오는 18일 개막… 바스크 와인 국내 첫 참
국내외 주류 산업의 최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열린다. 와인, 위스키,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종이 참여하며, 총 360여 개 기업이 450개 부스 규모로 약 8000여 ...
www.edaily.co.kr · 2026.06.10
-
"'치맥' 할인에 스크린 응원까지"…유통가, 월드컵 집관족·직관족 공세
‘치맥’(치킨과 맥주)과 거리 응원으로 대표되던 월드컵 응원 풍경이 이번엔 달라질 전망이다. 오는 11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가 평일 오전 시간에 배치되면서다.
www.edaily.co.kr · 2026.06.10
-
세븐일레븐, 월드컵 멕시코전 맞이 '원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세븐일레븐은 오는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을 맞아 '원데이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무알코올 맥주 10종과 스낵·안주류 10종도 19일 하루 5000원 이상 구매 시 제휴카드 10% 할인을 적용한다.
www.etnews.com · 2026.06.18
-
[눈길 끈 전시부스] 3천 년의 향과 금세의 인연,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달군 화강주류
'2026 서울국제주류 와인박람회'가 개막한 이날,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술들이 한자리에 모인 현장은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와인과 위스키부터 백주, 맥주, 사케, 그리고 우리의 전통주까지 잔을 부딪치는 소리와 향긋한 술내음이 전시장 전체를 빈틈없이 채...
www.newspim.com · 2026.06.19
-
육동한 춘천시장, 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 찾아 응원
춘천시장이 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22일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시장은 지난 20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치어리더 공연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탁구 챌린지, 경품 이벤트, 맥주 푸드트럭 등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축구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신아일보] 조덕
www.shinailbo.co.kr · 2026.06.21
-
이른 아침부터 “대~한민국!”… 세대 불문 함성 채운 ‘이곳’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열리는 25일 오전 10시.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오비맥주 카스도 ‘치맥(치킨+맥주)’을 즐기며 응원할 수 있는 오프라인 단체 관람 공간인 ‘뷰잉펍’을 조별리그 내내 운영했다.
www.donga.com · 2026.06.25
-
실적 주춤 하이트진로, BTS·신제품 효과 볼까
지난달 태국 코사멧섬에서 열린 ‘새멧 인 러브 뮤직 페스티벌 2026’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소주 부문은 높은 시장지배력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낼 것이지만, 맥주 부문은 전년 대비 13% 감소할 것이란 분석이다.주영훈 연구원은 “맥주 부문은 회식문화 축소로 소주
zdnet.co.kr · 2026.07.08
-
맥주 캔 들고 함성… 강남 한복판 등장한 ‘응원전사’ 베이스캠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파트너인 오비맥주 카스가 월드컵 분위기를 완성하기 위해 한시 운영하는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이하 카스 베이스캠프)’였다.카스 베이스캠프는 맥주
www.donga.com · 2026.06.11
-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오는 18일부터 3일간 코엑스서 열려
㈜한국국제전시(대표 문영수)가 주최하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199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최장수 주류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와인과 위스키, 전통주, 맥주 등 다양한 주종이 한자리에 모인다.
www.donga.com · 2026.06.10
-
"휴, 괜히 걱정했네"…유통업계 '월드컵 특수' 톡톡
[지디넷코리아]2026 북중미 월드컵 우리 국가대표팀 경기가 평일 오전 시간대에 열려 표정이 굳었던 유통·외식업계가 이제는 웃고 있다. 이전 월드컵이 심야 시간대 치킨과 맥주, 안주류 중심으로 소비가 몰렸다면, 이번 대회에서는 오전 경기 특성상 무알코올 맥주와 간편식, 음료류 수요가 함께 늘었다.
zdnet.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