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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우제라도 드려야 하나요.. ㅠㅠ 아침마다 습관적으로 열어 보는 날씨 앱을 보니 폭염 주의보 뿐 아니라 자외선도 강하고 오존지수도 높으니 양산이나 선글라스는 필수라고 하네요. 자세히 보니 물이 있어야 할 하천이 바짝 말라 버리고 물고기가 떼죽음 당해 있는 사진이었어요..;;; 주민들의 인.......
- 여친감동 솜사탕아이스크림 비쥬얼 끝내주네유 여하튼 더운 날씨였어요 무더운 날씨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만나서 아이쇼핑을 하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무더운 태양의 뜨거운 열기에 점점 짜증이 나면서 목도 말라 오면서 힘이 쫘악
- 용인시 도서관 아는 만큼 이용하기 3 : 용인시 도서관 다양한 독서 행사를 이용해 함께 독서해요. 더운 날씨 탓인지 목이 말라 지하 식당에서 음료수를 한 잔 사서 2층 종합자료실을 올라가며 마셨네요.
- 피부에 울긋불긋 빨간점이 신경쓰여요? 하늘을 보니 나뭇잎들이 초록색이라 조금은 덜 더워 보이기는 하지만 정말 30도를 웃도는 날씨 때문에 헉헉 숨이 다 차네요.나뭇잎들도 너무 더워서 이파리 끝부분이 말라 있는 거 같아요
- 한여름 곰인형이 왠말이냐!!! 주말 슈슈래빗 빠숀은 진리♪ 주말 날씨 느무무무 덥다해!!!!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룩 흐르는데 털복슝이 인형을 안고 나왔 -_-;;;;;; 가져가지 말라 그리 당부했거늘 몰래 안고 도망 나온거 있죠!!!!
- 강아지 풀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바람이 서늘한 초겨울 날씨 사방 풀들이 누렇게 말라 가고 있는 한가운데 아직도 파란 강아지 풀 나는 아직 겨울 싫어요 이렇게 더 살고 싶어요 언제 까지
- 휴일 아침 ^^ 우렁찬 매미소리에 잠을 깹니다 이른 아침부터 매앰매앰 울어대는 매미소리에 아침잠을 깹니다 매미가 울면 날씨가 더울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난주에는 모든 것들이 말라 비틀어 질거 같았는데 갑자기 집중 폭우에 물에 날씨 뿐이겠습니까?
- 379화 나락과 피 2014년 6월 19일(목요일) 후덥지근한 여름 날씨 한바탕 비 님이라도 오셨으면 좋으련만~~ 올해는 유난히도 가뭄이 잦다.. 물이 말라 모습을 드러내니 확연하게 구분이 간다.. 작년 같았으면 나락과 피를 구분하지 못 했을 것이다..
- 366화 답답한 놈이 샘 판다. 2014년 5월 23일(금요일) 흐린 날씨 흐린 날씨 덕에 일하기는 좋다. 심한 봄가뭄으로 논바닥이 쩍쩍 갈라진다. 면사무소에서 양수기 빌려다 또다시 물을 퍼야 할 것 같다. 농사 짓지도 않는 인간이 땅투기 한답시고 밭데기 사다 물고랑 처 파되니 개울에 물이 점점 말라 들어간다. 제땅 제 맘대로 한다는식으로 말이 통하지 않는인간이다.
- [천연탈취제알아보기] 먹고 남은 음식쓰레기가 우리집의 냄새들을 없애준다고요??? 집에서 먹고 남은 음식쓰레기들도 문제 ㅠㅠ 또한 그 음식쓰레기 때문에 나는 냄새와 ,,, 혹은 겨울철 추운 날씨 때문에 환기가 어려운데.. 식빵을 꼭 사 먹다보면 한 두장은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거나 말라 버려 못먹는 경우가 생기는 거 같아요. 그땐, 식빵을 냉장고에 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