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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대적 두 국가’라면서...北, 제주도 지원은 왜 받을까 2월 中서 접촉 후 4개월 만에 공개 쌍방울 대북 송금에 연루된 리호남 향후 양돈-관광산업으로 교류확대 제주도가 지난 4월 1억6000만원 상당의 대북 협력 물품을 북한에 지원했다. 제주도와 정치권에 따르면 오영훈 제주지사는 지난 2월 중국 베이징 모처에서 리호남 전 주중 북한대사관 참사를 만나 남북교류 재개를 직접 제안했다.
- 리호남이 등장했으니 공소취소가 뜨끔할 놈도 ... 오영훈, 北리호남 접촉… 신장 투석기 등 지원 지난 2월 중국 베이징서 만나 제주도가 지난달 북한에 소나무 재선충 약과 신장 투석기 등 1억6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보낸 것으로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오 지사는 지난 2월 27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 있는 젠궈호텔(北京建国飯店)에서 리호남 등 북측 인사 2명을 만났다.
- 2030청년학생 '잠실혁명' vs 박노해 '빛의 혁명'… 공무원 세계가 이재명 정부의 권위 거부 조짐 "편만" o 이재명 정권의 '국민주권정부' 권위 불인정 시작 - 이재명 대통령, 박노해 '빛의 혁명' 언어 차용 - 제주지사 오영호, 베이징에서 북한 공작원 리호남 접촉 들통 * 오 지사는
- 방용철! 방북 댓가로 리호남에게 돈 줬어요! 당황한 서영교 #방북 댓가로 #리호남 에게 돈 줬어요! 당황한 #서영교 https://youtube.com/shorts/a8rH3gZ26_8?si=FWnhUgZ08fNZqbtl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투표용지 사태' 계기로 '전국 재선거' 요구한 장동혁 '쌍방울 송금 의혹' 리호남 만난 제주지사 1.
- [6/9(화) 모니터링] 주요 언론 1면 : 지방선거 앞두고, 선관위 휴직자 수 22% 늘어 -“지선, 국민의 경고… 국정기조는 유지” 경고… 국정기조는 유지” - 1면 : #시진핑, 北 비핵화 언급 없었다 - 사설 ① : 다주택자는 ‘마귀’라고 했는데, 집 4채 총리 지명 - 사설 ② : ‘#대북송금’ 핵심 北 #리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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