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롯데 계열 대표들 한자리…하반기 전략 묻자 일동 ‘침묵’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도 참석했다.신 회장과 신 부사장은 건물 내부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는 각각 그룹 하반기 경영 전략과 재무 전략을 발표하고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부문의 주요 계열사 대표들은 각 사업의 본질에 집중한 경쟁력
zdnet.co.kr · 2026.07.15
-
신동빈, 롯데 사장단 소집…경영 성과 점검 나선다
VCM은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각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모여 그룹의 경영 방침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www.yonhapnewstv.co.kr · 2026.07.15
-
한·일 식품사 합작 ‘원롯데’ 글로벌 공략 시동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합작법인의 이사회 의장을 맡아 경영 전면에 나선다.롯데그룹은 30일 한국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양사 이사회
www.segye.com · 2026.06.30
-
롯데, 15일 하반기 '사장단회의' 개최…AI 전환·핵심 사업 점검
오늘(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신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및 각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해 그룹의 중장기 운영 전략과 하반기 경영 방침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13
-
‘원롯데’ 한일 식품 해외사업 통합…신유열 아시아 컨트롤타워 맡아(종합)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은 합작법인 이사회 의장을 맡아 아시아 사업 전략을 지휘한다.30일 롯데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는 다음 달 초 싱가포르에 양사
www.edaily.co.kr · 2026.06.30
-
신동주, 롯데홀딩스 복귀 또 무위로…12번째 실패
벌써 12번째 실패다.사진=이데일리DB29일 롯데지주(004990)에 따르면 롯데홀딩스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 전 부회장 측이 제안한 3개 안건을 모두 부결시켰다
www.edaily.co.kr · 2026.06.29
-
롯데 신동빈 "전통은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
여기에 AI(인공지능)의 중요성도 놓치지 않았다.롯데는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올 하반기 롯데 VCM을 개최했다.VCM은 신동빈 롯데 회장의 주재로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각
www.shinailbo.co.kr · 2026.07.15
-
신동빈 회장,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공장 점검…“바이오 핵심 성장동력”
현장에는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 겸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 등이 동행했다.
www.etnews.com · 2026.07.05
-
롯데그룹, 롯데카드 영업정지에 “고객불편 없어야”…브랜드 오인피해 방지협력
따르면 이번 공문은 지난달 31일 금융위원회가 롯데카드에 대해 1.5개월 업무 일부정지 조치를 확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롯데카드는 대표이사 명의의 공문을 통해 이번 제재 조치로 롯데지주
www.donga.com · 2026.08.11
-
[돋보기] 롯데의 리빌딩, 다가오는 VCM…신동빈의 메시지
그는 지속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을 강조해왔다.13일 롯데에 따르면, VCM은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각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해 그룹의 향후
www.shinailbo.co.kr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