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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 해군병사 시신 수습…구명조끼 없이 체육복 차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군 병사가 13일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가 발생한 함정은 이날 오전 8시경 해군 동해기지에 입항했고, 수습된 시신도 다른 호위함을 통해 동해기지로 이송됐다.해군 1함대 소속 일병인 이 병사는 전날 동해 경비 임무 중이던
- 靑 “李대통령, 검찰개혁 핵심 수사·기소 분리 한번도 흔들린 적 없어”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 입장을 가지거나 별도 대응하지 않는다”고 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골프를 친 게 맞는다면 탄핵 사유라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대통령 비공개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며 특별한 입장이 없다
- 구명조끼 없이 실종된 해군, 결국 숨진 채 발견…유서 발견 안 돼 【 앵커멘트 】 어제(12일) 동해 북방한계선 인근에서 함정 근무 도중 실종됐던 해군 병사가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한편, 통일부는 실종 병사가 북방한계선 이북에서 표류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북측에 협조를 요청했지만, 북한은 별다른 반응은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MBN뉴스 강영호입니다
- 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당시 골프 쳤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병사가 실종된 시간에 골프를 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골프를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 동해 NLL경비 해군 함정서 병사 1명 실종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임무 중이던 해군 함정에서 승조원이 실종돼 군 당국이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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