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이타 퍼시픽 블루에서 유후인까지
설 연휴는 가족과 함께✌️ 나는 회사도 째고 또 오이타 퍼시픽 블루에 와 있지만, 예전처럼 절망적이지 않다. 더 이상 이곳에서 편의점까지 걸어서 두 시간, 그만큼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갇혀 골프만 치고 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blog.naver.com · 2024.02.09
-
여의도 더 현대 서울 제주 순옥이네, 가로수길 퍼시픽 스탠다드, 을지로 현선이네, 낙원 커피, 판교 정희. 8월의 맛집 정리
8월에는 중간에 대만 여행을 다녀와서인지 뜨거운 여름도, 밀어닥친 업무도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넘긴 것 같아요. 이젠 미약하게나마 날씨가 좀 선선해져서 에어컨 없이 잠들 수 있는 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계절의 변화란 참 놀랍지요. 그런 의미에서 8월에 다녀온 맛집들을 모아
blog.naver.com · 2023.09.04
-
두원크루즈페리, 정통크루즈 '이스턴비너스호' 신규 매입
국내 첫 크루즈 클럽하모니호보다 더 큰 규모.. 동해안 크루즈 시대 열리나? 2021년 인수한 동해안 유일의 국제 여객선사인 '두원 크루즈 페리(두원상선)'은 일본 정통 크루즈 선사인 '니혼 크루즈 캬쿠센'으로 부터 총톤수 26,594톤의 중형급 정통 크루즈선 「퍼시픽
blog.naver.com · 2024.01.01
-
휴가중(오이타 퍼시픽 블루CC비용 및 단점)
여름 휴가로 더 뜨거운 곳에 와있다. 오이타 퍼시픽 블루CC. 9박 10일의 일정으로 오늘은 7일째 날이다. 돌아가는 10일까지 기본적으로 162홀을 돈다. 오후에 추가 라운드를 포함하면 조금 더 되지 싶다. 우리는 이렇게 셋이서 도착했다.
blog.naver.com · 2023.08.01
-
[퍼시픽 블루아이] 호주 브리즈번강 비오톱 아쿠아리움 리스케이프
그동안은 수조 커버를 설치하지 않고도 탈락 없이 퍼시픽 블루아이의 개체수를 잘 유지해왔었다. 그런데 이번 레이아웃에서 유독 점프사하는 개체가 많았다. 세 번째는 더 적절한 소재를 찾았다는 것이다. 나는 지난 리스케이프에 활용한 소재.......
blog.naver.com · 2023.03.30
-
현대 캐스퍼에 인기 많은 툴레 경제형 루프박스 퍼시픽M- 툴레 강남점입니다.
트렁크 공간만 주어진다면, 우리는 더 큰 차를 구매할 비용을 세이브할 수도 있습니다. 불편함이 해소되어, 카라이프가 좀 더 즐거워질수도 있습니다 이번 모델은 툴레의 경제형 루프박스인 퍼시픽 M입니다.
blog.naver.com · 2023.02.03
-
영화로 보는 LA: 느긋하게 타오르는 도시
워터마크 타워 아파트 맨하탄 비치 퍼시픽 디자인 센터 산타 모니카 피어 키싱 부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삶을 스쳐가고 그 중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나의 잉글우드 랜디스 도넛 산타 모니카 피어 퍼시픽 파크 몬테레이 베이 아쿠아리움 할리우드 산 스타 이즈 본 "그냥 한번 더 보고 싶어서&qu.......
blog.naver.com · 2022.06.12
-
+ 밴쿠버여행 페어몬트호텔 벤쿠버 Fairmont Hotel Vancouver
여행을 다녀왔으면 고로 바로바로 적어줘야하는 법 작년 여름부터 계획된 밴쿠버여행 이라서 이때쯤이면 코시국이 점차 나아질 줄 알았는데 나아질기미는 커녕 더 심해지기전에 호다닥 안전하게 밴쿠버여행 다녀왔지요 벤쿠버여행 페어몬트호텔 Fairmont Hotel Vancouver 위치는, 하버쪽에 위치한 페어몬트 퍼시픽 림 말고 다운타운 중심에 있는곳으로 예약했어요!
blog.naver.com · 2022.01.26
-
시애틀 양평해장국 순대국파는 한식집
순대국이랑 해장국이 없다 ㅜ 그래서 시애틀 온김에 다녀온 양평해장국 그냥 구글에 양평해장국 치면 바로 위치나오니 좋다~ 아침은 에어비앤비에서 해먹고~ 다 한국 가게들이 모여있다 퍼시픽 부족해서 더 달라고 하니 한통째로 주심 ㅋㅋ 뉴스 보는 자리 옆에 앉았다 ~ 미리 전화하고 와서 바로 식사하는 경우도 있고 포장도 많이 하는 편.
blog.naver.com · 2021.12.22
-
밴쿠버#파크 투어#퍼시픽 스피릿 파크
UBC 바로 옆에 있는 퍼시픽 스피릿 파크. 때로는 이런 사치스런 휴식이 필요하다. 루트를 검색해보지 않고 무작정 길을 나선 탓에 돌아오는 길엔 오래도록 헤맸다. ㅇㅖ상치 못한 긴 트레킹이였고 더 예상치 못하게 깜깜한 숲길을 급하게 돌아나왔다. 질 좋은 공기를 한껏 마시고 온 게 가장 큰 수확 .
blog.naver.com · 2021.11.30